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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죽기 전에 한 번은 심리학을 만나라
글쓴이
서상원 저
출판사
스타북스
출판일
2019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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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상원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다. 잡지사 [여원]의 편집부에서 번역 및 해외 문화를 소개하였으며 IBS 번역센터를 설립하여 대표로 재직하면서 명지대학교·세종대학교·경원대학교에 출강하였다. 외국에서의 생활을 바탕으로 한국의 현 상황에 맞는 인문서와 우리의 정서에 맞는 자기 계발서를 기획하며 글쓰기에 매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이기적 리더십』, 『죽기 전에 한 번은 심리학을 만나라』, 『두 배로 성공하는 낙관적 습관』, 『더 이상 기회는 없다』, 『좋은 인생 좋은 습관 2』, 등이 있고, 편저로는 『상상의 즐거움』, 『싸움의 기술』, 『카네기의 다이내믹 성공학』, 『세상을 열어 주는 혁명가의 말』,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신곡』, 『데미안』, 스타 에센스 클래식 시리즈 『레 미제라블』, 『안나 카레니나』, 『위대한 개츠비』와 『톨스토이의 인생 레시피』, 『경제 사랑학』, 『지금부터 시작하는 인간관계의 룰』, 『유럽에 빠지는 즐거운 유혹 1·2·3』, 『헤르만 헤세의 청춘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욕망을 탐구하는 가장 위대한 학문
칭찬과 아부는 인간관계의 핵심이다

사람이라면 알아야 할 마음의 절대지식, 세상의 모든 인간관계는 심리전이다


‘세상을 움직이는 가장 위대한 학문은 심리학이다’라고 나폴레옹은 말했다. 또한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힘은 마음이다’ 라고도 했다. 그 시절에도 나폴레옹은 심리학의 중요성을 꿰뚫고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부하들을 다스리고 적에게는 심리전을 적절히 구사하여 전쟁을 승리로 이끌 수 있었다고 한다.

사람은 살면서 많은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협상은 서로가 주도권을 잡기 위해, 또는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기 위해 밀고 당기기를 거듭한다. 따라서 협상은 다양한 이유로 시작하지만 필연적으로 성공 혹은 실패로 끝이 난다. 성공과 실패에도 여러 가지가 있어서 타인의 실패가 꼭 나의 성공을 뜻하지는 않는다. 둘 다 실패할 수 있고 둘 다 성공할 수도 있다. 하지만 협상 테이블에서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했을 때 사람들은 몇 번이나 순간을 돌이켜 본다. ‘그 말을 했다면 좋았을 걸’ ‘그 말을 하지 않았다면 좋았을 걸’ 후회는 자책으로 이어진다. 그렇다면 왜 실패한 것일까. 협상은 결국 사람과 사람의 대화이다. 협상이 실패했다는 말은 상대방의 마음이나 의도를 알지 못해서 실패했다는 뜻이 아닐까.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상대방을 알고 협상을 시작할수록 유리하다. 동시에 자신의 내면도 알고 있어야 함은 물론이다. 이 ‘앎’이라는 조건을 성립하기 위해서는 ‘들여다보기’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심리학은 ‘들여다보기’를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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