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착한 개, 그것이 시로.”
『당신을 그렇게까지는』 이쿠에미 료가 그리는
반려견 시로와의 미소유발 마음촉촉 코믹 에세이
『당신을 그렇게까지는』의 이쿠에미 료가 그리는 대형견 시로와의 동거 라이프. 애묘가로 소문난 만화가 이쿠에미 료가 분양업체 모견 출신의 시로를 가족으로 맞이하며 처음 경험하는 반려견과의 일상을 코믹 에세이로 담아내었다. 넘치는 식탐과 지나친 애정 공세로 때로는 귀찮을 때도 있지만 늘 웃기만 하는 바보같이 착한 개, 시로. 개는 처음이라 덩치 큰 먹보 개와의 하루하루가 신기할 뿐인 만화가 이쿠에미 씨. 두 생명이 미소와 온기를 가득 담아 전하는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