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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의 늑대
글쓴이
김영록 외 1명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9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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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록

기술의 진보 속에서 인간의 고유성을 탐구하고, 정형화된 룰을 깨는 ‘탈패턴’의 시대정신을 설계하는 스타트업 생태계의 혁신가이자 교육가. 현재 (재)넥스트챌린지 대표이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이사장, 벤처기업협회 부회장,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IAB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한동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 서강대학교 기술경영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한양대학교 경영컨설팅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기술의 발전이 가속화될수록 결국 세상을 바꾸는 것은 ‘탈패턴 인재’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AI와 인간이 공존하는 학교 ‘넥스트챌린지스쿨’을 세워 AGI 시대의 혁신가를 육성 중이다. 저서로는 ≪변종의 늑대≫, ≪진격의 늑대≫, ≪미지의 늑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표준’이 사라져버린 시대, ‘변종’만이 살아남는다!

‘변종의 파괴자’로 시작해 ‘시장의 주인’이 되기까지
야생 늑대들의 진화와 번성의 르포르타주!

바야흐로 공장도, 유통도, 자본도 필요 없는 시대가 되었다. 더 이상 고정된 계획도, 통용된 규칙도 먹히지 않는다. 이것은 곧 과거와 현재를 가르는 결정적 장면이다. 이 파괴적인 틈새를 뚫고 들어온 이들이 바로 ‘변종의 늑대’다. 변종의 늑대라 불리는 젊은 스타트업들은 과거 70~80년대 창업 세대나 2000년대 초 벤처 세대와는 또 다르다. 기술과 감성 중심으로 재편된 지금의 비즈니스 생태를 그들만의 방식으로 이해하고, 자본이 없다는 것을 ‘야생성’으로 돌파함으로써 기존 시장을 파괴해나간다.

앞으로 실현될 기술들은 이미 용광로처럼 들끓고 있으며, 변종의 늑대들은 존재감을 드러내며 사방 곳곳에서 튀어나오고 있다. 이 판도라의 상자 속을 구경한 사람과 구경하지 않은 사람의 생존 여부는 분명하게 갈린다. 이 책은 뼛속까지 야생에 길들여진 변종의 늑대들이 세상을 바꾸는 방식을 잘 보여준다. 자신만의 특별함을 발견하는 안목을 기르는 일부터, 자본 없이도 자신만을 비즈니스를 창조하고 기존의 시장을 파괴하는 방식, 비주류에 머물렀던 아이디어가 어떻게 주류가 되고 세상을 지배하는지, 비즈니스 최전선에 있는 변종의 늑대들의 역동성이 이 책 『변종의 늑대』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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