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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의 늑대
글쓴이
김영록 외 1명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9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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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록

역사의 은밀함을 품고, 건축에 유산을 남기며, 기술의 날개를 찾아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현대의 다빈치다. 남들보다 앞서 미래를 예측하며 스타트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대체 불가능한 안목을 가지고 ‘스타트업 생태계의 유발 하라리’라는 별칭을 얻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액셀러레이터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를 설립, 스타트업 육성과 더불어 창업교육 설계까지 통합적으로 고안하며 창업국가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헌신하고 있으며, 지금은 인류 문명의 특이점을 향해 질주하는 아세안의 도전과 혁신을 생생하게 포착하고 있다.

한동대학교(경영학)와 서강대학교 기술경영대학원을 거쳐 한양대학교 경영컨설팅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7년간 한양대학교 글로벌기업가센터 교수를 지냈고 벤처기업협회 부회장과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Google play ‘창구’, 인텔AI, 탈레스, 로레알 글로벌 협업 ‘Collabo X’ 총괄책임자를 맡고 있으며 제주 서귀포시의 창업 도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주특별자치도 명예 도민’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하버드대학교, MIT, 세바시, 대기업, 정부기관 등에서 매년 100회 이상 강연을 진행하며 청년과 스타트업 기업가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운·둔·근’에 뿌리를 둔 철학으로 대한민국의 내일을 위한 스타트업 고등학교와 대학 설립을 추진해왔다. 베스트셀러 《변종의 늑대》(2022 국방부 진중문고) 《진격의 늑대》(2022 문체부 추천도서)를 포함, 8권의 책을 쓰며 저자만의 고유한 사유와 통찰을 세상에 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표준’이 사라져버린 시대, ‘변종’만이 살아남는다!

‘변종의 파괴자’로 시작해 ‘시장의 주인’이 되기까지
야생 늑대들의 진화와 번성의 르포르타주!

바야흐로 공장도, 유통도, 자본도 필요 없는 시대가 되었다. 더 이상 고정된 계획도, 통용된 규칙도 먹히지 않는다. 이것은 곧 과거와 현재를 가르는 결정적 장면이다. 이 파괴적인 틈새를 뚫고 들어온 이들이 바로 ‘변종의 늑대’다. 변종의 늑대라 불리는 젊은 스타트업들은 과거 70~80년대 창업 세대나 2000년대 초 벤처 세대와는 또 다르다. 기술과 감성 중심으로 재편된 지금의 비즈니스 생태를 그들만의 방식으로 이해하고, 자본이 없다는 것을 ‘야생성’으로 돌파함으로써 기존 시장을 파괴해나간다.

앞으로 실현될 기술들은 이미 용광로처럼 들끓고 있으며, 변종의 늑대들은 존재감을 드러내며 사방 곳곳에서 튀어나오고 있다. 이 판도라의 상자 속을 구경한 사람과 구경하지 않은 사람의 생존 여부는 분명하게 갈린다. 이 책은 뼛속까지 야생에 길들여진 변종의 늑대들이 세상을 바꾸는 방식을 잘 보여준다. 자신만의 특별함을 발견하는 안목을 기르는 일부터, 자본 없이도 자신만을 비즈니스를 창조하고 기존의 시장을 파괴하는 방식, 비주류에 머물렀던 아이디어가 어떻게 주류가 되고 세상을 지배하는지, 비즈니스 최전선에 있는 변종의 늑대들의 역동성이 이 책 『변종의 늑대』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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