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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사랑이다
글쓴이
마셜 골드스미스 외 2명
출판사
스타리치북스
출판일
2019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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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셜 골드스미스

1회 수강료 2억5천만 원, 세계에서 가장 비싼 컨설턴트.
세계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로서, 포춘 500대 기업의 고위 임원들이 그의 코칭을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린다. UCLA에서 조직행동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 다트머스 대학 TUCK MBA 교수로 재직했다. 행동교정학의 혁신으로 불리는 360도 다면평가360-degree feedback 프로그램을 개발해 명성을 떨쳤다. 경영학계의 노벨상인 싱커스50Thinkers50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십 사상가’ 1위를 2015년과 2018년에 걸쳐 두 번이나 수상한 유일한 사람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 《트리거》, 《모조》, 《일 잘하는 당신이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 《미래형 리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창밖을 바라볼 때 다른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여러분이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일은 사랑이다』는 하나의 질문으로부터 시작된다. 이 책의 주요 저자이자 ‘프랜시스 헤셀바인 리더십재단’의 이사장 프랜시스 헤셀바인은 세계적으로 위대한 몇몇 리더들에게 창밖을 바라볼 때 당신만이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묻는다. 이 심오하고 난해한 질문은 세계 사회 속에서 리더로서 그들이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은 무엇이며, 이 비전이 어떻게 그들의 삶과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답을 이끌어내려는 시도이다. 책은 프랜시스 헤셀바인의 다섯 가지 리더십 철학과 각 리더의 의견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33편의 독창적인 에세이가 실려 있다. 각 에세이의 기고자들은 일에 있어서 자신의 목적과 열정, 그리고 소명 등이 무엇인지 털어놓는다. 또한 이러한 생각이 어떻게 세계 사회의 진보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밝히고 있다.

책은 크게 두 가지 목적이 있는데, 첫 번째는 헤셀바인의 질문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를 자문하고 일에 대한 의미를 발견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이 발견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건강하게 작동하는 과정에 기여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차례대로 읽어도 좋고, 목차에서 가장 좋아하는 리더의 글을 찾거나, 아니면 마음을 움직이는 부분부터 숙독해도 좋다. 모든 에세이의 마지막에는 각 장의 내용과 관련된 자기성찰 질문이 수록되어 있어 독자들에게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아 통찰 기회를 선사할 것이다. 『일은 사랑이다』는 자신이 리더로서 충분한 자질을 갖추었는지 자꾸만 의문이 드는 이들에게 이전까지는 겪어보지 못한 경험과 새로운 시야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더 좋은 리더가 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영감을 주는 자기계발서이다. 또한 리더가 아니더라도 일을 사랑함으로써 세상의 동력으로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일의 목적과 의미를 일깨워주는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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