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여행을 쓰다
글쓴이
제임스 리 저
출판사
시커뮤니케이션
출판일
2019년 1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제임스 리

저자 제임스 리(JAMES RHEE)는 작가이자 여행칼럼니스트로서 호주 시드니 법대 수료, 전 KOTRA 전문위원의 이력이 있다.

현재까지 36년간 틈틈이 100여 개국 해외여행을 했는데 그 거리는 무려 지구 23바퀴에 달한다. 특징적인 것은 여행 시기마다 해당 지역의 역사, 정치, 지리, 문화에 관해 꼼꼼하게 연구하고 탐색하였다는 점이다.

저서로는 미국 아마존을 통해 출간한 영문 여행에세이 [Density of Travel](2024년)과 영문소설 [Time Traveler](2023년), [COVID WAR BACK](2023년)을 비롯하여 국내 인문서로서 [여행을 쓰다](2019년), [돈: 세계사를 움직인 은밀한 주인공](2019년), [소소하지만 확실한 세계사 상식](e-book, 2018년), [법을 알면 호주가 보인다](2004년)가 있으며, 국내소설로는 [황금동여인들](2022년), [은밀한 제국](2021년), [문틈 사이로 한 걸음만](2020년), [1980화악산](2018년)과 [불법체류자](2017년)등이 있다.

위에 언급한 저서 목록에서 보듯이 그동안 저자의 세계 역사, 지리, 경제 등에 대한 지적 호기심은 인문서를, 반면에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시각은 사회고발 소설들을 지속적으로 쓰는 원천이 되었다.

저자의 방송활동으로는 [밖으로 나가면 세계가 보인다]라는 주제로 K-TV에 특별대담 초청출연 및 인터뷰 등을 한 바 있으며, [법률저널]과 미주[The Korean News]에 ‘제임스 리의 여행칼럼’을 연재한 바 있다.

그 밖에 연합뉴스, 산업부, 미래부, 법제처, 서울시, 충청남도, 광양만경제자유구역청, 지방행정연수원, 서울도시철도공사, 충북기업진흥원, 한양대, 부산대, 영남대, 한국산업기술대, 한국-호주 친선협회, 선농문화포럼, CEO 포럼 등 중앙부처 및 지자체에서 동 주제로 여행인문학 강연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30년간 지구 23바퀴, 여행을 숙명으로 받아들인 어느 여행자의 실질적인 기록이다. 이 책은 대형서점의 서재에 빽빽이 꽂혀있는,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막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여행서적들의 화려한 내용과는 결이 아주 다르다. 멋진 장면,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내고 있는 대부분의 여행기 또는 여행 에세이와는 달리 이 책엔 내가 30여 년간 틈틈이 100개국 이상을 거칠게 여행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 생각들을 그 당시의 느낌으로 차분히 풀어나갔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은 일반적인 여행에세이나 여행가이드라기 보다는 내 개인의 인생 이야기를 ‘여행’이라는 그릇에 오롯이 담은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