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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임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글쓴이
이수동 저
출판사
대유학당
출판일
2019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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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수동

원광대학교 대학원 졸업, 문학박사
(전) 서라벌대학교 풍수명리학과 강사
(전) 공주대학교 대학원 동양학과 강사
(전) 원광대학교 대학원 동양학과 강사
(현)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 강사
(현) 원광디지털대학교 동양학과 외래교수

책 소개

분야종교
육임은 육임식반(천지반도와 과전도)을 보고 인사(人事)를 해석하는 학문이다. 육임을 처음 공부할 때에 720개의 휴대용 육임식반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것이 있다면 해당하는 육임식반(가령 갑자일 제1국의 천지반도와 과전도)을 보고 상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필요성은 비단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육임식반은 천지반도와 과전도의 합칭이다. 육임은 60일진을 쓰는 학문이고 하루(1일)에는 열 두 점시가 있으니, 육임에는 720개(60×12=720)의 육임식반이 있다. 그리고 육임에는 10과체가 있다. 10과체는 중심과, 원수과, 지일과, 섭해과, 요극과, 묘성과, 별책과, 팔전과, 복음과, 반음과 등이다. 육임의 육임식반은 이 중의 어느 한 과체에 해당하고, 과체를 보면 인사(人事)에서의 대략의 길흉을 알 수 있다.

육임의 점시로는 래정(來情), 간상으로는 신상(身上), 발용(초전)으로는 당면한 일(현안)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발용을 위주로 당면한 일을 파악할 수 있도록 꾸몄다. 아무쪼록 휴대하다가 필요시에 이 책을 활용하여 학습과 상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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