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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을 이야기하다 3
글쓴이
한독경제인회(KGBC) 저
출판사
새녘
출판일
2020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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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독경제인회(KGBC)

한독경제인회(KGBC)는 한국 기업이 독일로 본격 진출한 지 40년이 되는 2012년 10월에 한국에서 창립되었으며 독일에서 주재했던 기업인, 금융인, 외교관, 언론인 그리고 전문직 인사들이 귀국하여 모인 사단법인이다. 한독경제인회는 한국과 독일 양국의 발전과 협력 및 양국의 교류와 친선에 기여하며, 한국의 국가 선진화에 공헌하고 선진 미래세대 양성에 기여함을 그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고홍식 전) 삼성토탈 대표이사 사장
김광현 한류타임스 /스포츠서울 부회장
김덕준 하야시월드와이드 부사장
김동명 독일문제연구소 소장
김병구 독일 공인회계사
김영원 전) 네덜란드 대사
김영찬 인천대학교 객원연구원
김영태 한국은행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김은수 한화갤러리아 대표이사
김유림 프랑크푸르트 대학원
김윤태 코트라 유럽본부장
김황식 전) 국무총리
서영숙 숭실대학교 초빙교수
신부남 전) 기후변화 대사
양돈선 전) 주독일(프랑크푸르트) 재경관
양창석 전) 주독일대사관 통일관
양해경 한독경제인회 명예회장
유권하 코리아 중앙데일리 대표이사
이동준 독일 변호사
이유진 전) 세계일보 기자
이형근 한독경제인회 회장
정재근 유엔거버넌스 원장
정지원 한화큐셀 독일법인장
조성현 만도 수석부사장
조인학 재독언론인 /교포신문 대표
한호산 독일 유도국가대표 명예감독
홍건희 전)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
황진훈 전) 산업은행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독일통일 30주년을 맞아 『독일을 이야기하다』제3권 발간

사단법인 한독경제인회가 올해로 창립 8주년을 맞이하였다. 2백여 명의 회원들은 한국과 독일에서 기업, 공공기관, 금융기관, 언론기관 등 각계각층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면서 한편으로는 한독관계 교류 및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회원들이 사회에 보탬이 되고 보람있는 일을 해보자는 데 뜻을 모으고 독일에 주재하며 듣고 보고 느낀 것을 모아 2016년에 『독일을 이야기하다』 제1권과 제2권을 출판하였고, 이어 금번에 독일통일 30주년을 기념하여 『독일을 이야기하다』 제3권을 발간하게 되었다. 통일 30주년이라고 해서 통일이야기만 다루는 것은 아니고 1, 2권에서 놓쳤던 현장의 이야기들도 보다 많이 다루려고 노력하였다.

3권의 헤드칼럼 ‘나와 한국’ 편을 위해 독일 출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인 토마스 바흐(Dr. Thomas Bach) 박사가 ‘1988 서울올림픽 그리고 2018 평창올림픽’ 이라는 제목의 특별기고를 해주었고, ‘나와 독일’ 편에는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독일 -참으로 좋은 인연’을, 또 독일에서 유도 국가대표 감독을 36년간 지낸 한호산 명예감독이 ‘독일 유도의 대부 -타이거 한’이라는 옥고를 보내주었다. ‘남기고 싶은 이야기’ 편에서는 1970년대 초창기에 독일에 주재하여 이미 팔순이 넘은 ‘한강의 기적’ 세대 홍건희 전 한국타이어 부회장이 ‘나의 독일 체류기 -반세기의 추억’을 기고하였다.

이밖에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산업, 기업, 생활, 문화 이야기들도 다양하게 담았는데, 이를 위해 20여명의 회원들이 그들의 체험과 추억들을 원고로 옮겼다. 독일의 젊은 차세대 리더인 김병구 독일공인회계사와 이동준 독일변호사의 객원기고, 이유진 기자, 김유림 대학원생의 글 등 보다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담기 위해 현재 독일에서 현역으로 뛰고 있는 젊은 회원들의 글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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