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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채집
글쓴이
유인경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9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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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인경

글 쓰고 말하는 사람. 1982년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해 30년 넘게 언론인으로 일했다. 2015년, 경향신문 70년 역사상 최초로 정년 퇴임한 여기자가 되었다. 유치원 어린이부터 100세 어르신까지 그동안 만나 온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인생의 가장 큰 자산으로 꼽는다. 퇴직 후에도 KBS <아침마당>, <명견만리>, MBN <속풀이쇼 동치미>, <뉴스파이터> <건강 히어로> 등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강의 활동을 하며, 직장에 다닐 때보다 더 근사하고 즐겁고 충만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 《퇴근길, 다시 태도를 생각하다》, 《기쁨 채집》, 《그렇게 심각할 필요 없어》, 《오십 너머에도 천 개의 태양이 빛나고 있지》 등이 있다.
이 책 《만 개의 감사》를 집필하며 감사가 사람의 마음과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깊이 들여다보았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감사를 기록하고 전하는 일을 삶의 중요한 습관으로 삼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인생의 즐거움은 저절로 찾아오지 않는다
날마다 하나씩 기쁨을 채워가는 습관

『기쁨 채집』의 저자 유인경은 30년의 직장생활, 60년의 인생을 통해 깨달은 것이 있다고 고백한다. 그동안 자신을 지탱해준 것이 바로 ‘소소한 기쁨을 찾는 습관’이었다는 것.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똑같은 기쁨인데도 새로운 빛깔로 다가와 다시 살아가는 힘을 준다고 말이다. 일상 속의 작은 기쁨일지라도 그 효력은 너무 크다. 아주 사소한 일들, 작은 물건들이 어쩌면 지루하고 답답하고 어둡기만 한 우리 일상에서 폭죽처럼 환하게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주며 지친 삶의 치유제가 되기도 한다. 이제는 주변의 기쁨을 적극적으로 발견하는 ‘기쁨 채집가’로서의 내용을 담은 이 책을 통해 언제나 소소한 일들에 기뻐할 수 있기를, 주변의 작은 기쁨들을 모아 눈부신 인생을 다시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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