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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스위스
글쓴이
황현희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20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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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현희

4년간의 방송작가 생활을 거쳐 6년 동안 한국마약퇴치운동 본부에서 마약퇴치 활동을 하다가 여행에 중독되어 여행작 가의 길에 들어섰다. 내비게이션과 지도 애플리케이션이 필요 없는 길눈으로 여행지를 누볐고 자료 조사 및 수집과 정리 정돈이 습관이자 생활이라 여행 다녀올 때마다 차곡차곡 쌓은 여러 정보를 풀며 네이버 여행 인플루언서도 되었다. 유럽과 아시아 각지 31개국을 여행했고, 이제 32번째 국가를 찾는 중이다. 여행 잡지 『투어코리아』, 『포스코 신문』, 『좋은 생각』 등에 여행기 기고, 딴지일보 벙커 1 특강, 백화점 문화센터, BBS 불교방송, 구립 평생교육원 등에서 여행 관련 수다를 펼치며 여행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 저서로는 『프렌즈 이탈리아』, 『7박 8일 피렌체』, 『프렌즈 유럽』, 『프렌즈 스위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스위스는 ‘작지만 강한 나라’다. 한반도의 약 5분의 1 크기인 작은 영토, 그 중에서도 75%가 산악 지형으로 이루어진 내륙 국가지만, 1인당 GDP가 세계 2위(2019년 IMF 자료 기준)에 달할 정도로 강한 경제력을 자랑한다. 또한 수려한 산과 눈, 호수로 가득해 가히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라 일컬어질 만 한 곳이다.

스위스는 동서남북으로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는 여행지들이 넘쳐난다. 우리에게 친숙한 알프스와 요들송, 유명 영화사의 로고를 장식한 마테호른뿐만 아니라, 평화롭고 아름다운 호수와 장엄한 알프스 봉우리들 사이에 둘러싸인 도시와 중세시대의 흔적을 그대로 간직한 구시가지와 세련된 현대 건축물들이 한데 어우러진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곳이 바로 스위스다.

겨울 여행자가 점차 많아지고 있다지만, 그들의 행선지는 마땅치 않다. 추위와 무조건 맞서기 보단 설원 위에서, 극강의 추위 속에서 생애 가장 따뜻한 햇살을 마주해보는 건 어떨까. 스키를 타며 스위스의 설산 곳곳을 누벼도 좋고, 산장 레스토랑에서 퐁뒤를 즐기며 언 몸을 노곤하게 풀어봐도 좋다. 봄, 여름, 가을도 더없이 좋지만, 스위스는 겨울 여행마저 완벽하다. 여행의 매 순간 신비롭고 낭만적인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 무한 매력의 여행지 스위스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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