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답게’ 살고 싶어질 때 ‘스몰 스텝’을 시작했다!
베스트셀러 『스몰 스텝』 두 번째 이야기,
작은 실천으로 삶을 비범하게 바꾼 사람들 『스몰 스테퍼』
『스몰 스테퍼』는 『스몰 스텝』의 두 번째 이야기이자 애프터 스토리이다. 『스몰 스텝』이라는 이름의 첫 책이 출간된 후 1년 반 동안의 이야기를 담았다. 『스몰 스텝』은 매일의 작은 실천이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경험의 기록이다. 그때는 저자 혼자였다. 혼자 산책을 하고, 음악을 듣고, 필사를 하는 등 작고 사소한 습관들을 실천하고 기록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500여 명의 사람들이 ‘스몰 스텝’을 함께 실천하고 있다. 이들은 매일 2쪽 책 읽기, 하루 한 장 사진 찍기, 정리 방, 낭독 방, 글쓰기 방 등 무려 16개의 방에서 각자의 스몰 스텝을 정하고 매일 실천하고 있다. 저자는 이들을 ‘스몰 스테퍼’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