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을 비롯해, 콜롬비아,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쿠바, 멕시코 등 중남미 국가 여행지에서도 통하는 아주 쉬운 스페인어 여행회화 책이다. 여권 케이스 크기로 휴대가 간편하여, 현지에서 필요할 때 바로 찾아 말할 수 있다. 현지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할 때 쓰는 표현부터 인종차별을 당했을 때 쓰는 표현까지, 겪을 수 있는 모든 상황을 담았다. 여권 준비부터 추천 필수 앱 활용까지, 알면 손해날 것 없는 해외여행 꿀팁을 담았다. 스페인어 원어민의 음성을 문장마다 반복해서 듣고 따라할 수 있으며 (책 속 QR코드), 전체 원어민 음성은 www.global21.c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