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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죄 : 교화장
글쓴이
레이미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20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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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레이미

중국 공안국 산하 모 경찰학교 교수로, 범죄심리학과 수사방법론에 정통했으며 각종 범죄의 특징을 손바닥 보듯 훤히 꿰고 있다. 그의 작품은 범죄심리학, 법학, 형사수사학, 현장감식학, 법의학 등 풍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한다. 또한 전 세계와 중국 현지의 실제 범죄에다 기발하고 대담한 상상력을 더한 사건 설정으로 현실성 있으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내용 전개가 특징이다.

대표작 ‘심리죄’ 시리즈는 중국 최고의 범죄심리소설로 평가받으며 13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로 타이완과 홍콩은 물론 베트남, 태국, 유럽 등에서도 출간되었다. 이 작품을 원작으로 삼아 제작된 동명의 웹드라마는 11억 회나 재생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고, 두 편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총 수입 5억 2천만 위안을 벌어들였다. 그 밖의 작품으로 『순죄자』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스키너 상자 속 동물들처럼 사람들이 외부 조건에 따라
행동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 실험했다는 건가요?”
“맞아. 그래야 우리가 선택한 인생을 그들이 살게 될 테니까.”

『심리죄: 교화장』은 시리즈 누계 130만 부가 팔린 중국 최고의 범죄심리스릴러 ‘심리죄’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현직 경찰학교 교수인 저자는 풍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실제 범죄 사례에다 기발하고 대담한 상상력을 더해 현실성 있으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작품을 만들어냈다. 이 작품을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는 11억 회 재생되며 큰 인기를 끌었고, 곧이어 영화로도 제작되어 총 수입 5억 2천만 위안을 벌어들였다. 천재적인 프로파일링 능력을 지닌 주인공 팡무는 『심리죄: 프로파일링』의 사건으로 연쇄살인마에게 스승을 잃고 경찰에 투신해 범죄사건 연구를 계속한다. J시에서 현장이 마치 연극의 한 장면처럼 조작된 살인사건이 연이어 일어나고, 팡무는 이들 사건이 서로 관련되어 있으며 동일한 범죄 집단에 의해 저질러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들은 대체 왜 살인을 저질렀을까? 또 살인 자체보다 살인 현장을 공들여 꾸미는 데에 더욱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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