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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 번쯤은 마음대로 살아보고 싶다
글쓴이
김종윤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0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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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종윤

퍼스트바리스타제과제빵학원 광주점 대표

1977년생으로 서울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졸업 후 돈을 벌기 위해 취업을 선택했다. 1년 동안 직장 생활하며 사회 경험 후 군대에 입대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막상 사회로 나왔을 때 무슨 일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단지 일하고 받는 고정 월급이 아닌 일하는 만큼 대가를 받고 싶어서 영업일을 선택했다.

처음 선택한 일은 컴퓨터 학원 영업이다. 외부 영업이 아닌 사무 영업으로 전화 및 상담만 하면 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일하는 만큼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이었다. 그렇게 시작한 일은 20년간 지속되었다. 신입 직원으로 입사해서 원장까지 올랐다. 그러다 코로나로 인해 회사 매출이 급격히 떨어지고 일에 대한 즐거움을 잃어가기 시작하면서 자진 퇴사를 결정했다. 그때 나이 45세였다.

아무런 연고지도 없는 전라도 광주로 거처를 옮기며 새로운 시작을 위해 바리스타 제과제빵 학원을 창업했다. 그렇게 3년 동안 지금의 카페 창업 실무 학원을 운영하며 계속해서 학원을 성장시켜 나가고 있다. 저서로는 전자책 5권을 비롯하여 『나도 한 번쯤은 마음대로 살아 보고 싶다』, 『보물지도 19』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나 같은 삶을 살지 않기를 바라며,
단 한 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폭풍 같았던 청년시절을 지나 이제 40대가 된 한 사람의
보잘것없고 우울했던 지난날에 대한 후회와 반성,
그리고 현재와 미래에 대한 고민과 성찰!

수많은 청년들이 취직하고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 아등바등한다. 20년이 넘게 꿈도 목표도 없이 살아온 사람들도 사회에 나오면 어떻게든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그러다 보면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가?’ 하는 불안이 고개를 치켜든다. 나이를 먹을수록 ‘이제는 늦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침울해진다. 20대들은 다른 사람들도 다 이렇게 사는지 궁금해 하고, 중년을 넘어서면 이제는 늦었다는 무력감이 올라온다.

『나도 한번쯤은 마음대로 살아보고 싶다』는 저자의 삶의 여정이며, 동시에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20대 청년들에게 전하는 충고, 별 다를 것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중년들을 위한 위로이자 희망이다.

이 책에는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겼다. 그는 ‘더 이상 감출 것도, 밝히고 싶은 것도 없을 만큼’ 진솔하게 적었다고 말한다. 자기 자신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했던 20대가 빚과 절망, 열등감 속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연애를 하고, 돈 때문에 관계가 어그러지는 등 시련도 겪는다. 저자는 자신의 삶을 되짚어 적으면서 후회하고, 반성하며, 또한 희망을 찾는다. 가장 큰 목표이자 성취로 ‘진정한 나’를 찾게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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