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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런웨이 위의 열정으로 패션을 완성하라 1
글쓴이
간호섭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3년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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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간호섭

패션디자이너, 홍익대학교 교수, 「프런코」 멘토. 패션 디자이너이자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로, 해외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패션계를 세계무대에 널리 알린 선두주자로, 또 각종 브랜드 및 매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내 패션계의 발전을 위해 종횡무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패션 디자이너를 발굴하는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의 시즌 1부터 시즌 4까지를 이끌며 수많은 젊은이들의 멘토로 활약 중이다. 매회 거침없는 비판과 그 이면의 진심어린 격려로 꿈을 향해 달리고 있는 후배들을 응원하면서 패션계에, 또 인생에 어떻게 도전하며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공식석상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깔끔한 블랙 슈트에 블랙 터틀넥 니트, 화이트 셔츠 차림처럼, 이제 또 하나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부드러운 미소-강인한 열정을 품고 있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띤 채 앞으로도 계속해서 패션계에 잔잔한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올 것이다.

美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New York 수료, 美 Drexel University. Philadelphia 패션디자인 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의상학박사이다. 현재 Kokin·Nicole Paris·DKNY 디자이너, 동덕여자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학과장 및 대학원 전공 주임, (주)현대홈쇼핑 PB브랜드 G-limit 디자인 총괄이사, (주)아모레퍼시픽 오딧세이 스포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신진 디자이너 패션몰 Level5 총괄 디렉터, (주)부즈 PUCCA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EIIe」 「EIIe Girl」 「aAvenueL」 「MorningCalm」 편집자문위원, (주)디자인하우스 「Men's Health」 자문위원, 한중패션산학협회 회장, 한국복식학회 이사, 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 이사, 한국궁중복식연구원 이사, 한국미술협회 이사, 한국패션일러스트협회 이사, 현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섬유미술 패션디자인과 교수이자 케이블 채널 온 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멘토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디자인/공예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전 시즌을 이끈 멘토 간호섭의 패션 스토리!
가능성 있는 모든 이들과 공감하고 싶은 간호섭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담은 진행형 이야기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프로그램의 리더 역할을 하며 시즌 1에서부터 시즌 4까지를 이끌며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홍익대학교 섬유미술 패션디자인과 교수 간호섭.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게 된 데에는 프로그램이 큰 역할을 했지만, 사실 「프런코」 전반을 이끄는 중심축이자 멘토로 간호섭 교수가 지목되기까지 국내 패션·문화계 전반에 그가 미친 영향은 상당하다. 이 책은 그가 패션이라는 무대 위에 꿈을 펼치고자 날갯짓을 시작한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조언을 담은 첫 자전적 에세이다.

이 시대의 패션 멘토로 자리매김한 그가 패션에 대한 갈망으로 전공을 바꿔 의상학과에 진학한 이야기부터, 미국에서 활동할 당시 그의 노력과 패션에 대한 무한한 사랑, 국내에 들어와 20대의 젊은 나이로 교수가 되어 후배 양성을 위해 거듭한 새로운 시도들, 국내 패션계를 세계무대로 뻗어나가도록 앞장선 열정들, 각종 브랜드 및 방송에 얽힌 흥미진진 비하인드 스토리……. 이 모든 것이 담겨 있다.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팬들에게도 그의 실제 이야기와 방송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반가운 한 권이 되리라 기대한다.

한 길 돌아 꿈을 찾아낸 것에 대한 보상이라도 받으려는 듯 발 빠른 행보를 계속 이어나간 그는, 교수라는 직업 외에 디자이너로, 문화 전도사로, 각종 브랜드와 매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종횡무진 한 결과 이제는 '멀티페서Multifessor'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수많은 프로젝트의 디렉터 자리에 올랐지만 배우고 도전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는 간호섭. 그의 패션과 인생은 앞으로도 쭉 진행형일 것이다. 이 책은 패션에 관심을 가지고 국내 패션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수많은 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하는 저자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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