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기는 곧 독소, 몸속의 독소를 빼내면 놀라운 변화가 시작된다
몸 속의 냉기를 배출해 우리 몸의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건강법을 소개했다. 계절에 관계 없이 손발, 어깨 등이 늘 차고 저리거나, 특별한 이유도 없이 항상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 몸 속에 냉기, 즉 차가운 기운이 쌓여있을 가능성이 높다. 냉기는 몸의 상반신에 비해 하반신이, 또는 몸의 표면보다 몸 속의 온도가 낮은 상태를 가리킨다. 이 냉기가 피와 기의 흐름을 방해하는 독소가 되는 것이다.
책은 ‘두한족열(頭寒足熱)’, 즉 ‘머리는 차갑게 발은 따뜻하게’의 원칙을 기준으로 ‘반신욕(또는 족욕), 양말 겹쳐 신기, 탕파 활용하기’ 등 몸속의 찬 기운을 내보내고 ‘자연치유력’을 강화시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시켜주는 여러 방법을 알려준다. 다양한 일러스트를 곁들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며, 생활 속에서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 것도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