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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의 맥
글쓴이
이홍 저
출판사
삼성경제연구소
출판일
2013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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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홍

경영 일선에서 간과되기 쉬운 비즈니스의 맥을 짚어주는 국내 최고의 경영 멘토. 고려대학교와 KAIST를 졸업하고, 현재 광운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삼성인력개발원, LG그룹, CJ그룹, 포스코, 한전 등에서 자문교수를 하였고 한국지식경영학회장과 중견기업학회장을 역임하였다. 정부혁신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정부혁신에 기여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재편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 한국 기업들의 사전 구조조정 업무에도 관여하였다. 한국장학재단 비상임 이사직을 수행하면서 대학생들의 장학지원 업무도 수행하였다. 저서로 《언박싱》, 《국가경쟁력, 중견기업에서 답을 찾다》, 《세종에게 창조습관을 묻다》, 《초월적 가치경영》, 《비즈니스의 맥》, 《창조습관》, 《자기창조 조직》, 《지식과 창의성 그리고 뇌》, 《지식점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경영에도 ‘맥’이 있다!
비즈니스를 지속시키는 진짜 힘을 찾아서


왜 경영자들은 실수를 하게 될까? 그것도 탁월한 그들이…… 애플 스토어를 성공시켜 ‘유통의 귀재’로 찬사를 받은 론 존슨이 미국 백화점 체인 JC페니의 CEO로 취임했을 때 제일 먼저 한 일은 백화점의 모든 비효율을 없애는 것이었다. 그래서 바겐세일을 없앴고, 할인쿠폰제도 없앴다. 대신 백화점 업계 최초로 단일 최저가격제를 도입했다.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고객들은 론 존슨의 눈에는 비효율투성이로 보이는 다른 백화점으로 발길을 돌리고 말았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그의 실수는 백화점에 오는 고객과 애플 스토어를 찾는 고객이 별반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 착각에서 비롯되었다. 그는 백화점 사업의 비즈니스 맥을 읽어내지 못했던 것이다.

경영환경이 비교적 너그러웠던 과거에는 실수를 해도 만회할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이젠 아니다. 지금은 경영의 실수 하나가 오랫동안 굳건히 버텨온 기업을 죽음으로 몰고 가는 시대다. 경영의 실수는 비즈니스의 맥을 벗어나는 의사결정과 행동을 하는 순간 일어난다. 이 책은 비즈니스의 생존원리를 비즈니스 모델의 틀 속에 녹여 비즈니스의 맥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비즈니스의 맥을 벗어나는 치명적 실수를 피해 성공의 지속방정식을 푸는 데에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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