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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인생에 불가능은 없다
글쓴이
마쓰시타 고노스케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3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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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쓰시타 고노스케

이름 뒤에 ‘경영의 신’, ‘불멸의 경영인’이라는 찬사가 따라붙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1894년 와카야마현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교를 그만두고 홀로 오사카로 올라와 화로 가게와 자전거 가게에서 일한 후 오사카 전등(주)에서 근무했다. 1918년에 23세의 나이로 허름한 창고에서 부인과 처남, 동료 2명과 마쓰시타 전기기구제작소(현 파나소닉)를 창업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 냈다. 그는 세상의 변화를 남들보다 먼저 읽고 과감한 결단으로 대응해 기업을 성장시켰다. 일본의 대기업에서 처음으로 주 5일제를 시작한 인물도 바로 그였다. ‘번영을 통해 평화와 행복을’이라는 슬로건의 PHP종합연구소와 일본을 대표하는 리더육성학원 마쓰시타 정경숙(松下政經塾)을 설립했다. 평생 60권이 넘는 저서를 발행했고, 일본에서 누적 발행 1,980만 부가 넘었다. 책을 통해 독특한 경영 이념과 탁월한 통찰력을 널리 알렸다. 1989년에 9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일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저자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가장 중요시한 것은 어떤 일을 하건 자신의 최선을 다하고 더 잘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매진하는 태도였다. 더불어 과정엔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하늘에 맡기라고 조언했다. 바로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자세이다. 하지만 그가 말하는 진인사대천명이란 ‘운명은 정해져 있는 것’이라는 태도가 아니다. 이는 오히려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과 환경을 긍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자세를 의미한다. 그 자신이 가난하고, 병약하고, 배움이 부족했던 덕분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하는 것처럼 말이다. 불평불만 대신 최선을 다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확실한 성공의 길이라는 것이다. 더불어 끝이 보이지 않아도 자신의 길을 걷고 또 걸어가는 것이야말로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강조한다.

마쓰시타는 평생에 걸쳐 이런 자신의 신념을 몸소 실천했다. 성공을 거두기까지 마쓰시타는 위대한 경영자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위대한 비즈니스맨이었다. 그렇기에 그의 조언은 그 자신이 비즈니스맨으로서 사랑받기 위해 몸에 익히고 수행한 방법이었다. 그 방법들은 쉬워 보이나 몸에 익히긴 힘들고, 누구나 행할 것 같으나 그렇지 못한 일들이다. 그만큼 일과 인생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데 중요한 이정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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