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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관
글쓴이
이춘석 저
출판사
나무도시
출판일
2013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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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춘석

1963년 3월 7일 전라북도 익산에서 태어났으며 민주통합당 대변인이다. 황등초등학교, 황등중학교, 남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법학과, 원광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 원광대학교 대학원 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제 30회 사법시험을 합격하고 법무법인 한솔종합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로 있었으며 사단법인 장애인을 사랑하는 모임의 상임이사직을 맡았다. 우리배움터 한글교실의 법률자문을 맡았으며 군산, 익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직을 맡기도 했다.

익산시 배구협회 회장, 제17대 정동영대통령후보 대통합민주신당 중앙선대위 조직위 부위원장을 맡았으며 원광대학교 법학과 겸임교수를 맡기도 했다. 2008년 5월 부터 2012년 5월까지 제18대 민주당 국회의원(전북 익산시갑)이었으며 국회법제사법위원회 위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민주당 간사, 민주당 원내부대표, 민주당 원내대표 비서실장,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 민주당 인권특별위원회 위원장, 대법관(양창수)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 대법관(신영철)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 민주당 대변인을 맡아 의정활동을 했다. 2013년 현재는 제19대 민주통합당 국회의원(전북 익산시갑)으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예술
‘조경’과 ‘경관’에 대한 18편의 에세이 모음집이다. 조경가이자 경관계획 전문가인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연과 인공, 과학과 예술, 채움과 비움, 한국적 조경과 같은 조경 설계의 근원적인 질문을 독자들에게 던지기도 하고, 조경 설계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설계 공모전의 숨은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뿐만 아니라 역사 경관과 농촌 경관, 랜드마크와 색채에 대한 고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조경과 경관을 아우르는 서문격의 원고인 “경관인문학 서설: 경관의 다원적 형성과 우리의 삶”을 시작으로, 1부 ‘조경을 바라보다’에는 7편의 조경 이야기가, 2부 ‘경관을 만들다’에는 9편의 경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으 하나의 주제에 천착하기 보다는 여러 가지 메뉴를 조금씩 맛보게 해주는 샘플러와 같은 역할을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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