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열심히 조사하고 있는 박춘삼 교장이 드디어 범인의 정체에 한 걸음 다가섭니다. 천 박사가 죽기 전 남긴 메시지가 범인의 이름의 머리글자임을 알아낸 박 교장은 아이들과 함께 미국으로 떠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또 한명의 형사학교 선배인 코단을 만난 아이들. CSI 아이들은 코단과 함께 11년 전 사건의 범인의 발자취를 따라가기 시작합니다. 세 가지 사건 해결 속에서 수증기와 물의 상태 변화, 체온과 우리 몸, 태양의 흑점 등 과학 원리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