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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 눈뜨다
글쓴이
제라드 C. 윌슨 저
출판사
예수전도단
출판일
2013년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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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라드 C. 윌슨

미국 버몬트주에 있는 미들타운 스프링스 커뮤니티 교회의 담임목사이며,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의 콘텐츠 기획 디렉터 및 웹사이트 ‘For the Church’의 책임 편집자로 사역하고 있다. 또한 Gospel Coalition이 관리하는 Gospel Driven Church 블로그에 정기적으로 글을 쓰고 각종 컨퍼런스의 강사로 초청받는 등 복음적이면서도 묵직한 주제를 위트 있고 친근하게 풀어내는 데 탁월한 저자로 알려져 있다. 저서로 『세상이 흉내 낼 수 없는 기독교』, 『삶의 모든 것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 『탕자 교회』(생명의말씀사), 『완전한 복음』(새물결플러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복음을 제대로 알고 싶은 성도들의 필독서

오늘날의 교회는 복음을 하나의 ‘문화’로 전락시켰고, 그 결과 하나님과의 관계나 제자도, 영혼 구원에 아무런 감흥과 감동을 느끼지 못하는 무감각과 무기력의 나락으로 빠져 버렸다. 그래서 이 책은 복음의 깊이와 능력을 깨닫고 사로잡히려면, 누구나 ‘눈물 콧물 쏟으며 깨져 봐야’ 한다고 선언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복음과 눈뜸에 관해 이야기한다. 복음에 눈뜬다는 것은 복음의 능력을 각성하여 믿음으로 얻은 구원을 깊고 충만하게 느끼고 인식하는 상태를 말한다. 그러나 이 두 가지를 고루 갖추지 못한 삶, 즉 복음 없는 눈뜸은 육체의 본성을 따르게 하고 눈뜸 없는 복음은 종교적 습관에 매이게 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 두 가지를 철저하게 분리하며 살았다. 교회 밖에서는 복음 없는 눈뜸으로, 교회 안에서는 눈뜸 없는 복음으로 아무런 문제없이 살고 있는 우리다. 그리하여 우리는 복음의 능력을 잃어버리고 무기력과 쇠락, 우울증에 빠져 살고 있다. 그러한 우리가 해결해야 할 다급한 문제는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복음에 눈뜨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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