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사도행전 속으로 7
글쓴이
이재철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13년 2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재철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도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출간 중), 『목사, 그리고 목사직』, 『이재철의 메시지』,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로마서 설교집〈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전15권), 단편 설교 시리즈 〈이재철 목사 메시지〉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우리가 배워야 할 전도의 본질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훈련을 거친 사람만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는다!


『사도행전 속으로』는 100주년기념교회 주일예배 설교 내용을 엮은 설교집으로, 제7권은 2009년 10월 18일부터 2010년 7월 18일까지 사도행전 13장을 본문 삼아 설교한 것이다. 교회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안디옥교회의 출현과 야고보의 순교를 다룬 제6권에 이어, 제7권은 바나바와 사울이 첫 번째 전도 여행을 떠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도행전 13장은 안디옥교회의 선지자들과 교사들, 곧 교회 지도자 그룹 명단을 밝히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들은 바나바, 시므온, 루기오, 마나엔, 사울이다. 저자는 그들의 출신이 각각 정통파 유대인, 흑인 노예, 무명의 이방인, 불의한 매국노, 그리고 한때 교회를 짓밟던 대적이었음을 밝히며, 그런 그들이 한데 모여 안디옥교회를 이루었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러면서 ‘보편적 교회’, ‘하나의 교회’, ‘거룩한 교회’, ‘사도적 교회’ 됨의 의미와 중요성을 함께 짚어 보는 것으로 책의 서두를 연다.

바울의 행적에서 우리가 실천해야 할 전도의 참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의 교敎를 퍼뜨리는 선교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도道를 전하는 전도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 그러기 위한 전제 조건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먼저 도를 삶에서 좇고 실천하는 ‘도인’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오늘 우리는 각자가 서 있는 자리에서 예수쟁이의 색깔과 냄새와 모양과 역할을 다하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복음을 전하기에 앞서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도를 좇기 위해 무엇을 얼마나 하고 있는지 저자는 묻는다.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의 생을 걸 때, 우리의 생을 건 하나님의 말씀이 도리어 우리를 지켜 주실 것”이라는 단단한 희망도 함께 전해 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