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AI, 생존과 진화의 갈림길(존재 이유와 기원을 찾아가는 여정)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성격의 두 로봇, 로저와 골디가 소년을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대립과 우정, 화해와 성장을 그리고 있는 모험이야기며 인간과 로봇의 공존, 존재론적 의문, 인간성에 대한 본질, 신이란 무엇인가? 라는 근원적인 물음을 로봇의 시선으로 탐색하는 이야기이다. 로저와 골디는 2014년 SF소설로 집필되었고 영문 시나리오 초안이 완성되어 있다. 2년의 공동제작 기간을 거쳐 2022년 세계시장의 문을 두드리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