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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스마트 도시계획 - 대한국토 도시계획학회 도시와시민총서
글쓴이
이승일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19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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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승일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다. 서울대학교 조경학과에서 학사학위를 받은 후 현대건설에 있으면서 중동의 여러 건축현장 일을 했다. 독일 도르트문트대학 공간계획학과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국토연구원에서 근무했고, 2001년부터 지금까지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도시정책학회 회장,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학술지편집위원장,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연구원장, 도서관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도시계획가협회 회장, 서울시립대학교 시공간분석연구소와 미래도시솔루션연구소 대표, BK21 사업단장, 탄소중립 특성화대학원 사업단장 등의 역할을 수행 중이다. 지난 25년간 도시통합모델의 개발에 관한 연구를 꾸준히 수행했으며 데이터 중심의 도시계획에 관한 많은 논문을 출간했다.

저서로 『토지이용계획론』(공저, 2013), 『북한의 도시 및 지역개발』(공저, 2009), Global city region(공저, 2003), Umweltvertragliche Stadtentwicklung fur Kwangju(2001) 등이 있고, 논문으로 “Impact of urban characteristics on cooling energy consumption before and after construction of an urban park”(2019), “서울시 골목상권 매출액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2019), “강남구 일대의 신설역 개설을 전후로 발생하는 개별건축행위의 변화양상과 영향요인 분석”(2018), “노면전차의 장기적 종합적 효과분석을 위한 토지이용-교통통합모델의 수원시 사례 적용”(2018), “Relationship between transit modal split and intra-city trip ratio by car for compact city planning of municipalities in the Seoul Metropolitan Area”(2017)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교육/환경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의 도시계획은 누가 담당해야 할까? 여전히 도시계획가의 몫일까 아니면 전산정보 전문가에게 그 역할을 넘겨야 할까? 스마트시티에서 미래기술은 당연히 큰 역할을 하지만 스마트시티의 궁극적 목적은 지속가능한 도시의 실현에 있으므로 도시계획가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하다. 스마트시티의 도시계획가에게 다양한 미래기술의 효과에 대한 폭넓은 지식이 필요하지만, 그에 앞서 도시에서 발생하는 각종 활동의 메커니즘을 미시적이며 동태적으로 파악하고 활동의 결과가 다른 활동 나아가 도시공간에 미치는 경제사회 및 환경의 영향을 체계적이며 면밀하게 규명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스마트 도시계획가는 미래기술이 일반화될 먼 장래에는 스마트시티의 건설과 관리와 관련된 일을 하겠지만, 아직 그 기술을 실생활에서 경험할 수 없는 현재에는 공간 및 활동 빅데이터와 인공지능기술을 토대로 현재 도시문제를 지속가능하게 해결할 ‘증거기반의 과학적 도시계획’을 수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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