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 모자 이야기
글쓴이
아리시마 다케오 외 1명
출판사
허클베리북스
출판일
2019년 12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아리시마 다케오

일본의 소설가. 어릴 때부터 미션 스쿨에 다니며 서양 사상의 영향을 받아 이때의 경험이 이 책에 실린 「한 송이 포도」를 낳았다. 그 후 가쿠슈인 예비과와 중등과를 졸업하고, 이어서 삿포로농업학교(현재 홋카이도대학교의 전신)에 진학했다. 1903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하버포드대학원과 하버드대학교에서 역사학과 경제학 등을 공부했다. 1907년 일본으로 돌아와 도호쿠대학교 농과대학, 삿포로농업학교 등에서 영어와 영문학을 가르쳤으며, 1910년 동인지 『백화(白樺)』에 참가하여 소설과 평론을 중심으로 문학 활동을 시작했다. 1916년, 아내와 아버지가 잇달아 세상을 떠나자 창작 활동에 전념했다. 이 시기부터 많은 소설을 발표하고 작가로서 이름을 떨치게 되었다. 소설 말고도 동화, 연극, 사회 평론, 미술 평론 등 다양한 글을 썼다. 대표작으로 『카인의 후예(カインの末裔)』, 『어떤 여자(或る女)』, 『선언 하나(宣言一つ)』 등이 있다. 1923년에 『부인공론(婦人公論)』의 기자이자 유부녀였던 하타노 아키코와 동반 자살했다. 1963년, 홋카이도 신문사가 홋카이도와 인연이 깊은 아리시마 다케오를 기리기 위해 ‘아리시마 청소년 문예상’을 만들었다. 홋카이도 내의 중학생과 고교생들의 문학 작품을 뽑아서 매년 상을 주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아이들에게는 순수함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게 해주고, 어른들에게는 잃어버린 순수함을 되찾게 해주는 환상의 명작 동화 8편!

우리 아이들의 인성과 상상력을 함께 키워주는 동화집

이 책은 아이들의 심리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소설가 아리시마 다케오의 동화 네 편과 동심의 세계를 아름답게 그린 아동문학가 오가와 미메이의 동화 네 편을 함께 모은 책입니다.

일본 근대 문학을 대표하는 두 작가가 쓴 동화들에는 풍부한 상상력과 삶의 지혜가 듬뿍 담겨 있어 오늘날의 독자들에게도 여전히 재미와 감동을 줍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들의 순수함을 그려낸 아름답고 신비로운 이야기들은 아이들이 바르고 창의적인 아이로 성장하는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