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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의 첫 미술 공부
글쓴이
최연욱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20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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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연욱

미국 마샬대학에서 순수미술과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미술사를 부전공해 ‘Iconography of Virgin Mary in East Asian Art - 동양미술의 성모 마리아의 도상학적 분석(2002)’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졸업 후 3년간 그래픽디자이너로 직장 생활을 하다가 전업화가로 전향했다. 현재는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강원도지회 사무국장으로 활동중이며, 전시회와 공모전에 수차례 입상했다. 2007년부터는 전 세계 30여 개국의 미술관과 박물관을 직접 다니며 모은 자료를 바탕으로 추천할 만한 국내외 미술관과 박물관 150여 곳을 선정, 블로그에 ‘미술관 가는 길’이라는 제목으로 업데이트중이다. 2014년부터는 서양미술 속 숨겨진 이야기를 블로그에 ‘서양화가 최연욱이 들려주는 미술스토리’라는 제목으로 매일 한 편씩 업데이트하고 있다. 저서로는 『반 고흐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32가지』 『비밀의 미술관』『위작의 미술사』가 있다.

책 소개

분야미술
『나의 첫 미술 공부』는 미술을 처음 접하거나 미술에 관심은 있는데 어디서 어떻게 미술 감상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미술을 진솔하게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이들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미술에 관심이 생겨 전시회에 가보려 하지만 막상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를 때가 많다. 이 책을 통해 미술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미술과 친해질 수 있다면, 그래서 미술관으로 가는 발걸음이 경쾌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너무나도 쉽고 명쾌하게 미술 감상의 본질과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는 데 있다.

전업화가이자 지난 십여 년간 일반인들에게 미술을 소개해온, 자타칭 미술전도사인 저자는 그간의 오랜 경험을 통해 알게 된 미술 감상 입문자들이 어려워하거나 쉽게 놓치는 부분들을 속시원히 이야기해준다. 나아가 작품에 담긴 의미를 해석하는 방법과 작품이 만들어졌을 당시의 역사적·개인적 배경을 적용해서 작품을 이해하는 방법도 저자만의 풀이 방법으로 제시한다. 이 책을 든 당신은 이미 미술에 관심이 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미술관으로 발걸음을 옮기기 위한 당신의 행동(액션)이 시작되고, 이 책을 다 읽고 덮는 순간 작품을 감상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지식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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