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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백 권읽기
글쓴이
다니엘 최 저
출판사
행복우물
출판일
2020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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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니엘 최

현대자동차 중동지역 수출담당을 거쳐 세종서적에서 외국서적 분야를 총괄하였다. 중동에서 7년간 근무하며 수출입업무를 진행했던 산업화 1세대이기도 한 그는, 출판업계로 옮겨와 미국 ABA*도서전시회(뉴욕, LA, 시카고, 마이애미), 독일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영국 런던 북페어 등에 매년 참가하며 양질의 도서를 국내 연구소 및 대학에 소개하는 일을 하였다. 2020년 부터는 『한 권으로 백 권읽기』를 시작으로 독자들에게 좋은 책을 널리 알리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American Booksellers’ Association

책 소개

분야에세이
저자인 다니엘 최는 몇 년 전부터 폭넓은 지식을 쌓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하여 자신의 서적/출판 경력 30년과 독서 경력 60년을 총 동원하여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출간된 모든 도서 중에서 최고의 명품도서 300종을 선정하여 소개하는 ‘한 권으로 백 권읽기 3부작 시리즈’ 일명 ‘노벨상 지원 프로젝트’를 구상하였다. 이 책은 3부작의 제1권이며 2021년에는 제2권, 그리고 2022년에는 제3권이 나올 예정이다. 『나는 조선의 처녀다』 『여우사냥』 등, 10여 편의 작품을 발표한 현역 작가이자 출판사 대표가 쓴 책답게 해설이 군더더기 없이 매끈하여 술술 읽힌다는 게 이 책을 감정한 기자와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평가이다.

이 책에서는 모든 학문을 25개 분야로 나누어서 각 분야를 대표하는 명품도서 4종씩을 각각 4~5 페이지로 압축하여 소개하고 있다. 아무리 유명한 작가라도 단 한 종밖에(1작가=1작품) 소개를 하지 않는다. 따라서 작가의 대표작을 선정하는 작업은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 그야말로 역사(役事)였다. 예를 들면,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문명의 붕괴’를 해설하기 위하여 그의 다른 작품들 『어제까지의 세계』 『총균쇠』 『제3의 침팬지』를 모두 다시 읽었으며, 작품을 함부로 평가하여 저자의 명성에 흠집을 내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하여 책에 달린 댓글을 모두 검색(‘7년의 밤’ 댓글 8백여 개)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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