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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와 강원도민의 정치의식
글쓴이
김원동 저
출판사
따비
출판일
2019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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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원동

고려대학교 사회학과에서 학부와 대학원을 모두 마쳤다. 1992년부터 강원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국 오리건대학교, 포틀랜드주립대학교, 영국 에든버러대학교 방문교수, 지역사회학회장, 한국사회학회 부회장, 강원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장 및 정보과학·행정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주요 저(역)서로는 『농민시장의 사회학』, 『정보사회와 지역정보화』, 『한국사회의 불평등과 정치변동』, 『ICT 클러스터의 혁신과 진화』(공저), 『오늘의 사회이론가들』(공저), 『탈산업사회의 도래』(공역)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지방선거를 통해 강원도민의 정치의식을 가늠해보고
지방자치 시대의 미래를 전망한다.


‘만년 여당의 텃밭’으로 불리던 강원도에서, 보궐선거를 포함한 최근 네 차례의 도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계열의 후보가 연달아 당선되었다. 물론 그중 2018년에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이 여당이기는 했지만, 이전 강원도지사 선거에서는 없었던 일이다. 이러한 선거 결과는 한국 정치지형의, 또한 강원도 유권자들의 어떤 변화를 반영하고 있는 것일까? 강원도에 자리 잡은 대학의 교수이자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도지사 후보자초청 선거방송토론회의 사회자로 활약했던 김원동 교수가 그동안의 지방선거에서 드러난 강원도민의 표심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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