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오랫동안 내가 싫었습니다
글쓴이
오카 에리 저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일
2020년 1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오카 에리

편집자, 기자, 작가. 호텔 연회장의 설거지 담당, 클럽 점원, 컴퓨터 가게 점원, 치과 조수, 가정교사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게이오기주쿠대학 문학부 프랑스 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웹 개발 유닛을 창업했으며, 회사원, 편집자, 월간지 기자 등의 직업을 거쳤다. 2013년 양극성장애 진단을 받았다. 일을 그만두고 이혼을 한 후 2년간 꾸준히 치료해 증세가 호전됐다. 하지만 우울 상태는 계속됐고 행동치료와 인지치료로 이를 개선했다. 현재는 인지치료 및 정신장애인 복지정책 등을 공부하며 작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병원에서는 약으로 증상을 억제시켜주었지만, 행복해지는 방법까지 가르쳐주지는 않았습니다.” 우울증이 재발해 분노장애와 자기혐오의 늪에 빠져 있던 38세 작가가 자신을 필사적으로 일으켜세웠던 시간의 기록.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그녀를 다시 움직이게 한 것은 주변의 페트병을 딱 10초간 치우는 작은 용기였다. 1년 반의 싸움 끝에 약을 끊고, 이제 자신과 같은 고통을 겪는 이들을 돕는 삶을 살고 있는 그녀는 [청소하기] [밝은색 옷 입기] [언어 바꾸기] [표정 바꾸기] [운동하기] 등 자신을 고비마다 일으켜준 ‘결정적 변화’의 계기들을 공유하기 위해 이 책을 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