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논어 읽기』를 만화로 다시 만나다!
논어를 자기계발의 영역으로 확대시킨 『행복한 논어 읽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동양고전의 즐거움과 동시에 인생의 참 의미까지 깨우쳐 주었다. 지금은 논어의 교훈을 인생의 지침으로 삼은 사람들도 많아졌다. 이 책은 한자 때문에 혹은 책 읽는 데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려워 선뜻 논어를 접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논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다. 많은 사람들에게 읽힌 양병무 박사의 원작에 뛰어난 스토리텔러 최금락 작가의 글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최신오 화백의 그림이 만나 지금껏 접하지 못한 새로운 느낌의 논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