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머니 콘서트
글쓴이
한동철 저
출판사
일리
출판일
2013년 3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한동철

한국에 최초로 ‘부자학’이라는 학문을 도입한 국내 최고 권위의 부자학 전문가. 10여 년 동안 국내외의 수많은 ‘알짜 부자’들을 만나 데이터를 축적하는 과정을 거치며 명실상부한 ‘실전 부자학’의 토대를 정립했다. 그의 이야기 속에는 금융기관의 재테크 전문가나 ‘책상머리 부자 이론가’들로부터는 절대 들을 수 없는 독고자립형 실전 부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이 녹아 있다. 결코 뜬구름을 잡지 않는다. 정말로 부자가 되는 현실 속의 길을 눈앞에서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서울여자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이며, 2004년부터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시작한 ‘부자학개론’ 강의는 수강생이 가장 많이 몰리는 인기 강좌로 꼽히고 있다. 또한 부자학 저변 확대를 위해 사이버대학교에도 강의를 개설하여 수천 명의 제자를 양성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미국 세인트루이스 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대그룹 경제연구소의 경영실장, 삼성, LG, 현대백화점, CJ홈쇼핑, 풀무원, 전자랜드에서 자문교수로 활약했다. 미국에서 부자학 연구를 시작하여 2004년에 부자학(Affluent Studies)을 창시, 2007년에는 한국부자학연구학회를 창립하여 현재까지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부자학 강의』『부자도 모르는 부자학개론』『1% 부자를 잡아라』『내 아이 부자 만드는 교육은 따로 있다』『부자로 가는 스쿨버스』『벤츠와 감자탕』『부자학 교수가 제안하는 신한국의 부자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한국은 물질 지향이 미국이나 일본보다 강하다. 1900년대 후반 절대 가난에서 벗어나려 바둥거렸고, 그 몸부림의 여파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때에 비해 사는 형편이 나아진 지금도 한국사회는 물질 추구에 모든 것을 건 듯한 분위기이다. 그렇게 해서 행복하다면 모를까 행복지수조차 국제사회에서 순위가 낮은 편이다. 전문가들은 무엇보다 물질소유와 관련한 가치관이 잘못됐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물질 만능주의적 사고가 한국인들의 가슴속에 자리 잡고 있다. 여기에 한국인 특유의 승부욕이 맞물려 더 갖기 위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또 누가 더 가졌는가라는 결론만 중시하는 분위기가 없지 않고, 과정의 정당성은 도외시돼 문제를 낳고 있다.

저자는 이런 일부 병적인 사회분위기에 경종을 울리고자 “돈 공부 제대로 합시다!”라고 외친다. 다양한 사회문제가 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좇고 있기 때문에 빚어지고 있다는 진단이다. 책은 돈의 다양한 얼굴을 이해하기 위해 가치와 용도, 두 가지 관점에서 돈을 접근하고 있다. 이를 세분해 돈을 도구론, 품질론, 활용론, 소유론 네 가지 이론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 잣대들을 기준으로 돈의 속성과 물질의 가치를 다룬다. 또 돈을 어떻게 다뤄야 하며, 궁극적으로 돈을 벌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코치한다. 끝으로 경제적 풍요를 꿈꾸는 사람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계명을 제시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