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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과일이 떫은맛을 내는 것은 찬란한 아름다움이다
글쓴이
성담 저
출판사
셀프컬쳐리서치
출판일
2013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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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성담

‘덕분입니다.’ 한 마디 깨달음으로 세상에 감사와 사랑을 전파하는 성담스님. 다 함께 깨달아 다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스스로 풋과일임을, 보통 사람임을 자처하며 세상을 돌보고자 한다.
“달에서 지구를 보면 모든 생명은 한 몸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아닌 것이 있을 때 비로소 내가 존재하게 됩니다. 이것을 깨닫고 나면 ‘덕분입니다.’ 말고 할 말이 없지요.”
성담스님은 연령, 사상, 종교적 한계를 넘어 칠판에 필기해가며 가장 알아듣기 쉬운 말로 사람들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답을 얻는 대신 물은 그 자리에서 문제의 근원을 뿌리 뽑을 수 있는 깨달음을 얻어간다. 그래서 그의 법문에 제자들은 즉각(卽覺)이라는 별칭을 붙였다. 1992년 서대산 자락에 효심사를 창건하고 법회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개인의 행복으로부터 사회, 인류복지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전국적인 규모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BBS「마음의 향기 5분설법」, 불교TV 「성담스님의 행복119 지혜축제」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저서로는 『행복119』,『풋과일이 떫은맛을 내는 것은 찬란한 아름다움이다』,『내일은 없다』『성담스님의 확인하는 성공습관』등이 있다. 다 함께 잘사는 세상 홈페이지(dasase.org)에서 성담스님의 법문과 깨달음의 메시지를 만나볼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모든 것을 만드는 진정한 자기를 발견하는 '머리에서 가슴까지 33센티미터 여행'
그 감동의 드라마, 첫 번째 이야기


사람들은 행복해지고 싶어한다. 그런데 누가 행복해지고 싶은 것인가? '자기'이다. 문제는 자기가 무엇인지 제대로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이다.이 책은 불교티비 행복119 지혜축제에서 강연한 내용 중에서 자기 이해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전 강의 내용을 더해 책으로 엮은 것이다. 잘못된 줄, 잘못한 줄 알고 원망하고 자책하던 삶들에게 찬란하게 아름다운 자신을 알게 하여 바로 보고 바로 듣고 바로 심고 바로 거둘 수 있는 지혜를 전해주는 자기가 가장 아름다운 줄 모르는 풋과일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햇살 같은 지혜의 말씀이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것도 제대로 이해하지 않으면 감동할 수 없고 감동할 수 없다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아무것도 변화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말도 그림의 떡이다. 이 책에서 '머리에서 가슴까지 33센티미터 깨달음과 감동의 여행'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존재 자체를 완전히 변화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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