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법무사, 행정사 등 전문직 시험에 합격을 했다고 해서 전부가 아니다. 그것은 세상을 알아나가는 과정을 말한다. 즉 거기에서 출발해서 새로이 업무를 해나가면서 전문인으로 성장하게 된다. 특히 행정사는 필드에 그냥 내버려지는 부분이 큰 분야이기에 합격자들조차도 궁금한 게 많은 시험이고 시험을 준비하고자 하는 사람들 또한 그런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그런 점에 착안하여 이 책을 기획하고 답을 드리기 위해서 만들었다. 이 책은 법률을 공부하기 위한 딱딱한 서적이 아니다. 법조 실무 중에서도 실무적 법조 부분보다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사업을 어떻게 이해하고 잘 교육받고 잘 진행할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을 주려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