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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팡토마스 2 : 쥐브 대 팡 토마스
글쓴이
피에르 수베스트르 외 1명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3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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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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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수베스트르

1874년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 플로믈랭에서 태어났다. 법학을 전공한 후 1894년부터 1905년까지 파리 변호사협회에서 활동했다. 이 시기부터 글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1894년 피에르 드 브레즈라는 필명으로 소설집과 시집을 한 권씩 출간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르 쿠리에르 나시오날」 등 유명 신문에 기고하고 몇 편의 소설을 연재하기도 했다. 1898년 프랑스를 떠나 영국 리버풀에 정착하며 기계역학에 큰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1905년 파리로 돌아와 자동차 정비소를 설립했다. 자동차 기술 사전과 자동차 역사에 관한 서적을 집필하는 한편 자동차 경주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 모든 경험을 바탕으로 1907년 마르셀 알랭을 만나 공동집필을 시작했으며 1909년부터 잡지 「로토」에 첫 장편 『르 루르』를, 「코뫼디아」에 『지문』을 연재했다. 이들의 재능을 눈여겨본 파야르 출판사 사장의 제안으로 1911년 팡토마스 시리즈를 집필하기 시작했다. 팡토마스 시리즈 32권을 마치고 약 5개월 후인 1914년 폐충혈로 사망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책소개

전 세계를 공포와 열광으로 휩쓴 전설적 인물, 모두가 보았으나 아무도 보지 못한 존재, 수없이 잡혔으나 단 한 번도 잡히지 않은 범죄의 제왕… 팡토마스! 프랑스 범죄 추리소설의 모체 팡토마스 시리즈는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과 함께 프랑스 대중문학에 한 획을 그은 작품이다. 기존 추리소설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절대악의 캐릭터를 앞세운 팡토마스 시리즈는 프랑스에서만 500만 부 이상 팔려나간 대기록을 세웠다. 대중들의 사랑은 물론 당대 문화 예술가들의 열렬한 찬사를 받으며 그들의 작품에 직.간접적 영향을 끼치기도 했다. 날카로운 추리력과 기발한 상상력, 직관을 겸비한 천재 형사 쥐브와 더 천재적인 팡토마스의 대결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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