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제1언어로 사용하는 형제가 한국을 여행하면서 만난 잘못된 '한국식 영어' 표현들을 모았다. 상가 간판들, 공공시설물 안내판, 업체 광고문 및 상점 디스플레이까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영어 실수들을 올바르게 고치며 어휘의 정확한 뜻을 알려주고 문법적 지식을 전한다. 저자들은 2년간 한국을 여행하면서 잘못 표기된 실수들을 수집했고, 그 중 한국인들이 꼭 알아야 할 표현들만을 골라서 이 책에 담았다. 복잡한 문법이론이나 딱딱한 예문 대신 생생한 영어 오류들을 만나며 진짜 실수에서 진짜 영어를 배우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