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 단어로 완성되는 세련된 일본어 회화
간단명료한 몇 마디 말로도 세련되고 자연스러운 일본어 회화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일본어 교재. 지나치게 딱딱하고 복잡한 문법은 빼고, 실제 일본인들이 구사하는 생생한 표현만을 넣었다. 책에서 제시하는 70개의 장면은 10자 이내의 말로도 충분히 일상 회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독자는 이를 통해 동사와 형용사, 형용동사의 변형만으로도 말이 통하는 일본어의 패턴에 익숙해진다. 또한 각 대화마다 저자의 경험담이 녹아있는 에세이가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자, 애니메이터, 번역가로 살아온 저자의 이력만큼이나 다채로운 에세이는 일본어와 일본을 좀 더 친숙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