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호반·황태자의 첫사랑
글쓴이
테오도어 슈토름 저
출판사
범우사
출판일
2006년 1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테오도어 슈토름

독일 북부 슐레스비히의 작은 항구도시 후줌에서 태어났고, 킬 대학과 베를린 대학에서 법률을 공부했다. 대학시절 하이네, 아이헨도르프, 뫼리케 등 독일 낭만주의 문학의 거장들과 교류했으며 몸젠 형제와 함께 서정시집 『세 친구의 노래집』을 출판했다. 1843년 고향에서 변호사 개업을 했으며, 당시 덴마크의 지배하에 있던 슐레스비히-홀슈타인의 해방을 위한 항쟁에 가담하면서 변호사 자격을 잃고 10여 년간 객지를 떠돌았다. 1864년 독일군이 승리하자 후줌의 지사로 당선되어 고향으로 돌아갔다. 이즈음 작품 활동에 위기가 왔으나 곧 극복하고 상급법원과 지방법원의 판사를 하면서 작가로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1880년 은퇴한 후에 창작에 전념했다. 1852년 『임멘 호수』는 우리나라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1888년에 출간된 『백마를 탄 사람』은 그의 마지막 작품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스 테오도르 슈토름과 폰 쉰네러의 소설을 담은 책. 젊은 시절의 아름답고 순수한 사랑을 주제로 다루고 있는 한스 테오도르 슈토름의 소설 「호반」과 「대학 시절」, 그리고 마이어 푀르스터의 희곡을 오토 폰 쉰네러가 소설로 재구성한 「황태자의 첫사랑」을 수록하고 있다.

「호반」은 자전적 소설로, 소년 시절부터 대학 시절까지 사랑과 이상을 단아하게 펼친다. 「대학 시절」은 낭만이 흐르는 소설이면서도 애잔함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황태자의 첫사랑」은 하이델베르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황태자와 술집 여종업원의 이루어질 수 없는 순수한 사랑을 들려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