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성령이 오시면 제자들은 예루살렘, 유대, 사마리아, 그리고 세상 끝까지 이르러 예수님의 증인들이 될 것이라 말했다. 실로 성령은 성도들이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를 알리는 권능을 부여한다. 성령은 모든 민족과 열방의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기 원한다. 성령이 행하는 모든 일은 오직 그 목적만을 갖는다. 성령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실 때,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도 세상에 분명히 전해진다. 사도행전은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께서 이제는 육신으로서가 아니라 성령을 통해 제자들과 함께 사역하심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