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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마다가스카르 편
글쓴이
SBS김병만의정글의법칙제작팀 원저/유대영 구성/이정태 그림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출판일
2013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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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어린이
희귀 동식물의 천국인 신비의 보물섬, 마다가스카르!
동서남북의 네 가지 보물을 찾아라!


마다가스카르는 왜 신비의 보물섬일까요? 열대 기후, 온대 기후 등 다양한 기후에 적응하며 살고 있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동식물들과 자연현상에 의해 탄생한 사막과 돌산! 자연이 준 이 보물들을 모두 간직한 섬이 바로 마다가스카르입니다. 정글의 달인 병만 족장, 정글의 인기남 류담, 병만 족장의 오른팔 리키 김, 저질 체력 우진, 연약한 서울 남자 정철, 정글의 여전사 혜빈. 일곱 명의 정글의 법칙 탐사대에게 떨어진 미션은, 동서남북에 숨은 네 가지 보물을 찾는 것!

처음 도착한 곳은 남부의 라까노니 사막. 정글 속에 사막이라니! 불타는 태양 아래 목숨을 건 사막 횡단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파도 소리, 짠맛 나는 물 등 수상한 징후들이 나타는데……. 동부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인 정글 체험이 시작됩니다. 모기 쫓는 유칼립투스, 별을 닮은 스타프루트, 데칼코마니 모양의 디디에레시 등의 낯선 식물들과 뾰족뾰족 텐렉, 알록달록 붉은날개메뚜기, 방사거북 등 별별 동물들을 만난다. 게다가 마다가스카르에서 가장 사랑 받는 동물인 여우원숭이를 비롯해 손톱보다 작은 피그미카멜레온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서부 지역에서 만난 바오밥나무는 어마어마한 키와 덩치를 가져 ‘나무 공룡’이란 별명을 가질 정도입니다. 얼굴에 흰색 칠을 하는 사칼라바 족 마을에 머물면서 병만 족장은 불타는 의지로 제부 레이스에 참가하기도 합니다. 울퉁불퉁 험난한 길과 위험천만한 악어강을 겨우 지나 도달한 곳은 북부의 그랑칭기. 정상에 오르기 위해 아찔한 암벽 타기는 물론 출렁이는 구름다리를 건너야 한다. 하늘을 쿡쿡 찌르고 있는 뾰족 돌산 그랑칭기 정상에서는 과연 어떤 그림이 펼쳐질까요? 그리고 정글의 법칙 탐사대가 찾은 네 가지 보물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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