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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동체 바로 세우기 창세기 학습자용
글쓴이
김상권 저
출판사
크리스천리더
출판일
2013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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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상권

인생의 여러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을 품어주는 아비의 마음을 가진 그는 비를 맞고 있는 들꽃 보기를 좋아하는 감성 충만한 로맨티스트다. 말씀을 연구하고 설교하는 데는 끝없이 진지하고, 몰락해가는 조국교회의 현실 앞에 시퍼렇게 멍든 가슴으로 기도하며 젊은 세대와 다음 세대를 세우는 데 매진하는 행동주의자이기도 하다.

고신대와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계명대 대학원에서 ‘정체성(Identity)’에 관한 연구(M.A)를, 미국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공동체성과 소그룹’에 관한 연구(D.Min)를 했다. 강남교회와 수영로교회에서 청년 사역 디렉터로, 다산 평화교회에서 담임 목사로 섬겼다. 현재는 부산 해운대에서 답이 되는 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상처가 아무는 질문」(크리스천리더), 「사도신경으로 하는 신앙고백 훈련」(이레서원), 「청년설교」(이레서원),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낄 때」(규장), 「두려움에 답하다」(국제제자훈련원), 「청년실종 공동체성으로 공략하라」(크리스천리더) 외에도 소그룹 성경공부 교재인 「청년공동체 바로 세우기」 시리즈가 다수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점점 몰락의 길을 걷고 있는 한국교회 다음 세대를 다시 세우고자하는 절규와 같은 대안으로 기획된 소그룹 성경연구 교재이다. 세계교회역사가 말해주는 바, 정체기를 지나고 있는 한국교회는 점진적 쇠퇴가 아닌 급속한 쇠퇴를 맞이할 수 있다. 하지만 한국교회는 다음 세대 청년들을 세워야 한다는 대의명분은 가지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대안이 빈약하다. 지금과 같은 한국 교회 병리적 현상의 핵심적 원인은 바로 교회공동체성의 약화에 있다.

이 교재는 다슴 세대 청년들을 세움에 있어서 이 공동체성을 진단하고, 핵심가치와 양육체계를 세워 체계적으로 양육하기 위한 도구이다. 성경 각권을 본문의 의미에 충실하게 귀납적으로 연구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다. 전국의 청년 사역자 중 제자훈련과 귀납적 성경 연구의 경험과 다양한 노하우를 겸비한 연구위원들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위한 대안적 교재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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