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명한 문체로 쉬우면서도 분명하게 천국과 지옥의 교리를 다루고 있다. 작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천국과 지옥에 대한 필수적인 점들을 성경적으로 매우 정확하게 짚어 주고 있다. 기독교 가르침 중에 가장 인기 있는 그리고 가장 인기 없는 부분 양쪽을 모두 담았다. 그 한 부분은 천국이며 다른 한 부분은 지옥이다. 그러나 이 둘은 하나에 속하는 것으로, 성경과 시대를 거쳐 온 기독교의 가르침은 도넬리가 여기에서 언급한대로 항상 함께 취급되어 왔고 어느 한 쪽만이 강조되거나 다른 한 쪽이 간과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도넬리는 첫째, 지옥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의 침울한 배경들을 제시하여 우리가 이 배경들로부터 달아나도록 요청하며, 그래서 천국의 영광스러운 실제가 더욱 밝게 빛나고 우리를 더욱 강력하게 잡아 이끌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