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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너의 하루를 안아줄게
글쓴이
최대호 저
출판사
넥서스BOOKS
출판일
2018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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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대호

불안에 자신을 잃고 싶지 않아 고민하다가, 행복을 찾기 위한 노력에서 얻은 진실과 통찰을 적은 글들을 SNS에 올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10년간 수백만 명의 마음을 위로하는 글을 쓰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SNS 구독자들의 요청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 『읽어보시집』, 『이 시 봐라』, 『너의 하루를 안아줄게』, 『솔직히 말하자면, 괜찮지 않아』,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 『내 걱정은 내가 할게』, 『노력 없이 행복하고 걱정 없이 살아갈 것』 등의 에세이와 시집을 출간했고, 50주 연속 순위에 오르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났다.

3년 만에 낸 신작 『좋은 것만, 오직 좋은 것만』에는 적당한 기쁨과 만족감을 움켜쥘 줄 아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다짐과 일상에 조용히 숨어 있는 행복의 기척을 알아채는 방법이 가득하다.

인스타그램: @decoi_

책 소개

분야에세이
“걱정 마, 그 꿈들은 결국 너의 삶이 될 테니”

서울시 꿈새김판 문안 선정위원, [에스콰이어 매거진] 선정 2015 뉴크리에이터
베스트셀러 『읽어보시집』 작가가 전하는 포근한 응원

『너의 하루를 안아줄게』는 투박한 손글씨와 허를 찌르는 유쾌한 반전시로, ‘SNS 스타 작가’ 시대를 연 베스트셀러 『읽어보시집』 최대호 작가가 선보이는 특별한 감성 시 에세이다. 최대호 작가는 [에스콰이어] 매거진의 ‘2015 뉴크리에이터’로 선정되며 ‘서울시 꿈새김판 문안 선정위원’, ‘국립중앙도서관 전시 자문위원’, ‘아모레피시픽 설화문화전 text 작가’와 수많은 강연 무대 등에서 청춘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고민에 귀 기울이게 됐다.

SNS 시 분야에서는 스타 작가로 성공했지만, 최대호 작가 역시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평범한 신입사원이기에 더 공감하며 함께 고민을 나눌 수 있었다. 그래서 이번 책에는 서툴지만 한 발 한 발 최선을 다해 걸어가는 자신과 같은 청춘들이 힘들 때마다 펴 보면 위로가 될 수 있는 책을 전하고 싶었다.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이번 책의 메시지는 ‘괜찮아’이다. 최대호 작가는 매우 현실적이다 못해 조금은 부정적인 사람이었다. 그러나 읽으면 위로가 되는 시를 쓰면서 스스로도 ‘괜찮아. 잘 될 거야.’라고 많이 되뇌니 마음에 여유가 생겼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 자세를 가지게 됐다. ‘괜찮아’의 힘을 믿게 된 후부터는 힘들 때는 잠시 쉬어갈 줄도 알고, 억지로 할 수 없는 인간관계 때문에 괴로워하지도 않는다. 또,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마음도 마음껏 표현할 줄 안다.

이번 책에는 이런 ‘괜찮아’의 메시지를 순정만화 같은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사진을 넣어 시 에세이로 담았다. 또한, 언제든 열어 보면 편안한 위로가 되는 ‘나의 행복 처방전’, ‘나를 행복하게 하는 소울 푸드’ 등을 적어 볼 수 있는 ‘all about me book’ 페이지를 넣어 독자들이 직접 써 볼 수 있는 라이팅 페이지도 넣었다.

힘든 하루의 끝에서 작은 위로를 받고 싶을 때, ‘힘내’라는 말로는 마음을 다 표현할 수 없을 때 작은 선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이 지금까지 잘 해 온,
앞으로도 잘 해낼 우리를 위한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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