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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바람의 여행자
글쓴이
이용한 저
출판사
넥서스BOOKS
출판일
2008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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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용한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시인이 되었고, 2018년 『낮에는 낮잠 밤에는 산책』을 비롯해 세 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10년은 여행가로, 또 18년은 고양이 작가로 살았다. 2009년 첫 고양이책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를 시작으로 『명랑하라 고양이』와 『나쁜 고양이는 없다』 시리즈를 차례로 출간했다. 이 세 권의 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 [고양이 춤]의 제작과 시나리오에도 직접 참여했다. 이밖에 고양이책으로 『고양이가 재능을 숨김』『나만 없어, 인간』『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어서 오세요, 고양이 식당에』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공존을 위한 길고양이 안내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관광
오래전 몽골에 다녀온 후로 지구의 끝자락처럼 아득한 몽골의 매력 때문에 여행증후군을 앓던 저자가 두 번째 찾아간 몽골의 초원과 사막의 길 위에서 느낀 단상들을 시인의 감성으로 받아적은 여행 에세이 『바람의 여행자』. 이 책은 감성으로 무장한 시인이 문학적인 문장과 감각적인 사진으로 몽골을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지역은 ‘고비’와 ‘알타이’이다. 고비는 누구나 알고 있고 몽골을 여행하는 여행자의 로망이자 몽골의 풍경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상징이지만, 알타이 지역은 이제껏 국내에 소개된 것이 거의 없을 정도로 자료가 빈약하다. 이 책에는 우리에게 거의 알려지지 않은, 그래서 언제나 신비로 남아 있는 알타이의 풍경과 삶, 알타이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또한 본문 말미에 해당 지역의 민속, 생활, 음식, 의복, 역사에 대한 유용한 정보 팁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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