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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 1
글쓴이
쑨룽지 저
출판사
흐름출판
출판일
2020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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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쑨룽지

본적은 저장(浙江)으로, 1945년 충칭(重慶)에서 태어나 홍콩에서 자랐다. 타이완에서 대학을 다니고 타이완대학에서 역사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미국 미네소타대학에서 러시아사를 전공해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스탠퍼드대학에서 동아시아사를 전공해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과 캐나다의 여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주요 저서로 『중국문화의 심층 구조(中國文化的深層結構)』 『역사학자의 경선: 역사심리 문집(歷史學家的經線: 歷史心理文集)』 『아직 젖을 떼지 못한 민족(未斷?的民族)』 『미국의 살모문화: 20세기 미국 대중심리사(美國的弑母文化: 20世紀美國大衆心態史)』 『중국의 국민성: 국민성에서 개체성으로(The Chinese National Character: from Nationhood to Individuality)』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이제는 역사에 대한 기존의 이해를 뒤집어야 할 때다!
서양 사관이 지배해온 문명사의 통념을 뒤흔드는 새로운 세계사!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인류와 문명에 대한 역사는 얼마나 신뢰할 만한가. 중국의 역사학자 쑨룽지가 펴낸 이 책 『신세계사』 시리즈(전 3권)는 기존 역사학에 내재된 오류를 바로잡는 글로벌 관점의 세계사 책이다. “시오노 나나미를 읽었을 때처럼 신선하고, 재러드 다이아몬드와 유발 하라리를 합쳐놓은 것처럼 거침없다!”는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의 평처럼 이 책 『신세계사』는 인류의 기원에서부터 이주와 정착, 농경과 목축을 통한 도시의 생성과 문명의 탄생, 전쟁과 교류를 통한 문화의 전파, 종교와 철학의 탄생에 이르기까지,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장대한 세계사를 흥미롭게 펼쳐 놓는다.

글로벌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오늘날, 이 책 『신세계사』는 신랄한 통찰의 자세로 기존 세계사의 서사 전통을 철저하게 뒤집는다. 치밀한 고증을 통한 세심한 분석과 대담한 가설, 도전적이고 논쟁을 불러일으킬 만한 견해, 더 깊은 연구가 필요한 수많은 사실들로 충만한 이 책은 참신하면서도 놀라움으로 넘쳐나 독자들을 흥분되는 문명 여행으로 끌어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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