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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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글쓴이
DK『식물』편집 위원회 저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출판일
2020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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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식물』편집 위원회

제이미 앰브로즈 Jamie Ambrose
저술가이자 편집자, 풀브라이트(Fulbright) 장학생으로, 자연사에 특별한 흥미를 가지고 있다. DK 『세계의 야생 동물(Wildlife of the World)』을 썼다.

로스 베이튼 박사 Dr. Ross Bayton
식물 세계에 대한 열정을 지닌 식물학자이자 분류학자, 가드너이다. 독자들로 하여금 식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감사하도록 고무시키는 여러 저서와, 잡지 특집 기고, 학술 논문 등을 저술했다.

맷 칸데이아스 Matt Candeias
블로그와 팟캐스트 ‘식물 수호를 위하여(In Defense of Plants, www.indefenseofplants.com)’의 운영자이자 저자이다. 생태학자로서 교육을 받은 맷은 식물 보전에 가장 큰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실내, 실외 정원 모두에서 열렬한 가드너이다.

사라 호세 박사 Dr. Sarah Jose
식물학 박사, 과학 전문 저술가이자 언어 편집자로 식물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

앤드루 미콜라즈키 Andrew Mikolajski
식물과 정원에 관한 30권 이상의 저서를 집필한 저술가이다. 첼시 피직 가든(Chelsea Physic Garden)의 영국 가드닝 스쿨(English Gardening School)과 역사적 주택 협회(Historic Houses Association)에서 정원사를 강의해 왔다.

에스더 리플리 Esther Ripley
편집 주간을 역임했으며, 예술과 문학을 포함한 폭넓은 범주의 교양 과목에 관한 집필을 하고 있다.

데이비드 서머스 David Summers
자연사에 관한 영화 제작 교육을 이수한 저술가이자 편집자이다. 자연사, 지리학, 과학을 포함한 다양한 주제의 저서들에 기고를 해 왔다.

스미스소니언 Smithsonian
전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박물관이자 연구 복합 단지인 스미스소니언은 1846년 설립 이후 예술, 과학, 자연사 분야 연구와 교육에 기여해 왔으며 19개 박물관과 미술관, 국립 동물원이 속해 있다. 스미스소니언 가든은 박물관이자 공공 정원으로, 원예학적 유산을 향유하고 보전하는 데 공헌한다.

큐 왕립 식물원 The Royal Botanic Gardens, Kew
2019년에 설립 260주년을 맞은 큐 왕립 식물원(큐 가든)은 식물 다양성 보전과 지속 가능한 발전 노력으로 국제적 명성을 지닌 학술 기관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종자 은행인 밀레니엄 시드 뱅크(Millennium Seed Bank)가 있다. 2003년 유네스코(UNESCO) 세계 유산에 등재되었으며, 영국 서섹스 주 웨이크허스트의 1.2제곱킬로미터 부지에 자리잡은 큐 가든은 런던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곳이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전 세계 14개국 9만 부 출간!
큐 왕립 식물원과 스미스소니언 가든으로 떠나는
세계대백과사전 식물 가이드
부록 「꽃과 열매」 엽서 4종 포함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해바라기와 조지아 오키프가 그린 난초는 시대를 초월해 마음을 사로잡는다. 식물은 대기를 만들고, 토양을 만들어 내며, 태양빛을 영양소로 바꾼다. 식물이 지닌 놀라운 복잡성은 예술가에게 영감을 줄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생명을 선사한다. 식물에 숨겨진 예술과 과학을 결합시킨 『식물(Flora)』이 ㈜사이언스북스에서 나왔다. 세계대백과사전 시리즈 최신판 『식물』은 영국 큐 왕립 식물원(큐 가든, The Royal Botanic Gardens, Kew), 미국 스미스소니언 가든(Smithsonian Garden), 그리고 영국 출판의 명가 돌링 킨더슬리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본격적인 식물 대백과사전이다. 『식물』을 위해 특별하게 촬영된 사진들에서 생생히 드러나는 식물학적 세부 정보들은 식물 세밀화에 필적한다.

2019년에 설립 260주년을 맞은 큐 왕립 식물원은 식물 다양성 보전과 지속 가능한 발전 노력으로 국제적 명성을 지닌 학술 기관으로 2003년 유네스코(UNESCO) 세계 유산에 등재되었으며, 런던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스미스소니언 가든은 1846년 설립된 연구 복합 단지 스미스소니언에 속한 박물관이자 공공 정원으로, 원예학적 유산을 향유하고 보전하는 데 공헌하고 있다.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긴 박원순 에버랜드 가드너는 원예학을 전공했으며 세계 각지의 정원에서 경험을 쌓아 온 가드너로서 『나는 가드너입니다』(민음사, 2017년)를 펴내기도 했다. 정확하고 현장감 넘치는 그의 번역을 통해 『식물』의 모든 것을 구석구석 알아가는 여정이 더욱 편안해졌다. 『식물』은 다채롭고 놀라운 이미지와 친절하고 핵심적인 설명에 더해 식물 세밀화 장르에 대한 친절한 가이드가 함께하는 새로운 안내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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