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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금융론
글쓴이
장희순 외 1명
출판사
부연사(부동산연구사)
출판일
2020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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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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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순

강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부동산학과 교수다.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부동산학석사를 마쳤다. 일본 국립고베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국토교통부 감정평가사·공인중개사·주택관리사 시험위원 및 출제위원과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국토교통부 도시개발위원회와 수도권정비위원회 위원이다. 저서로는 『부동산학총론』(2015)이 있고, 번역서로 『거주복지, 저출산고령화시대의 주택시장』(2015)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주택담보대출규제의 정책적 시사점”(2016), “부동산용어의 의미연결망 분석”(2014), “부동산학에서 토지의 개념적 이해”(2010), “이사풍속과 주거문화”(2009), “부동산개발신탁수익권의 유동화가능성”(2009) ‘부동산 학사전(2017), 부동산학체계론(2015), ‘부동산 학에서 토지의 개념적 이해’(2010, 주거환경), 부동산행위의 분류시론 (2010, 부동산학보), , 제주도신구간민속의 주거문화형성(2008, 부동산학보), ‘비성장형도시의 쇠퇴원인분석과 활성화방안’(2006, 국토연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이 책은 기존의 부동산금융적 사고방식과는 다른 프레임으로 기술하였다. 부동산금융의 프레임은 주택금융이 대표적이고, 주택을 담보로 은행으로부터 자금을 빌리는 구조다. 이것이 부동산의 금융화다. 융자의 담보로서 주택 그 자체의 담보가치(판매가치, 유통가치, 이용가치)를 중시하는 것이다. 하지만, 부동산의 금융화는 대부채권을 투자가에게 매각하는 것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다. 이러한 맥락에서 주택은 금융상품화 되는 것이다. 주택의 금융상품화는 주택의 가치를 더욱 높게 하고, 팔기 쉬운 집, 빌려주기 쉬운 집은 금융상품으로서 높은 가치를 지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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