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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키는 글쓰기 원칙
글쓴이
임철순 외 1명
출판사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
출판일
2013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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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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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순

1953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다. 대전 보문중학교와 서울 보성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1974년 한국일보에 입사, 한국일보 편집국장과 주필, 이투데이 이사 겸 주필을 역임했다. 한국기자상, 녹십자언론상, 참언론인 대상, 장한 고대언론인상, 위암 장지연상, 삼성언론상, 자랑스러운 보성인상, 보성언론인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자유칼럼그룹 공동 대표, 언론문화포럼 회장을 맡고 있다. 서예 단체 겸수회 회원이며, 대한민국서예대전에서 수차례 입선했다. 한국 기자상(1981), 녹십자 언론상(1985), 참언론인 대상(2005), 장한 고대 언론인상(2006), 삼성 언론상(2008), 위암장지연상(2008) 등을 받은 바 있다.

저서로는 『노래도 늙는구나』, 『효자손으로도 때리지 말라』, 『손들지 않는 기자들』(이상 열린책들), 『1개월 인턴기자와 40년 저널리스트가 만나다』(전자책, 한국일보사), 『마르지 않는 붓』(공저, 두리반), 『내가 지키는 글쓰기 원칙』(공저, 이화여대출판부)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이 책은 학교와 직장 등에서 당장의 글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 그중에서도 특히 언론인을 목표로 논술 시험 등을 준비하는 이들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글쓰기 원칙을 담고 있다. 2012년 이화여자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에서 마련했던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글쓰기의 기초 체력이라 할 다독, 다작, 다상량의 원칙을 굵직한 언론기관에 몸담고 있는 중견 언론인들의 목소리로 편안하게 풀어냈다. 글쓰기를 필생의 업으로 삼고 사회의 품격을 높이는 글을 독자에게 전하고자 애쓰는 여덟 명의 언론인들이 스스로의 일에 어떠한 의미를 부여하는지, 또 매일매일 무언가를 써내야 하는 글쓰기의 부담을 어떻게 이겨나가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정황 등을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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