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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확장
글쓴이
제갈현열 외 1명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20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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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갈현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사업가. 기획, 사업, 투자, 경영 등 실용적인 책부터 몰입, 불안, 열정 등 마음과 태도를 다루는 책까지, 분야와 경계를 넘나드는 책을 썼고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현재 국내에서는 경영 컨설팅 사업체 ‘(주)캠스베이’를 운영하고 있고, 미국에서는 콘텐츠 개발 사업체 ‘나비 스튜디오(NAVI Studio)’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IT 기업 ‘모멘티(Momenti)’의 자문이자, 투자 전문 컨설팅 회사인 ‘INPA’의 파트너 컨설턴트이기도 하다. 이 외에 경영과 기획 분야에서 두바이, 말레이시아, 인도, 터키, 영국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활약하고 있다.

저서로는 『날개가 없다 그래서 뛰는 거다』, 『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인사담당자 100명의 밀녹취록』, 『최후의 몰입』, 『기획에서 기획을 덜어내라』, 『돈 공부는 처음이라』, 『부의 확장』, 『C의 유전자』, 『돈의 시나리오』, 『비겁한 돈』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누구나 부의 DNA가 있다,
다만 돈과 연결시킬 줄 모를 뿐!
얼마나 가졌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돈을 연결시키는 능력이 부의 크기를 좌우한다!

자본주의는 거미줄처럼 세상에 연결망을 만들어놓았다. 돈은 마치 도시를 온종일 빛나게 하는 전기처럼 자본주의가 만들어놓은 연결망 위를 오간다. 자본주의에 발 딛고 있다면 누구도 이 연결망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리고 누군가는 그 연결망의 최고점에 자신을 배치해 영향력을 확장하여 큰돈을 벌고 누군가는 이 연결망에서 단절된 채 고립되어 살아간다. 부를 일군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모습이다. 부를 거머쥔 사람들은 부의 연결망의 가장 유리한 지점에 자신을 배치하는 데 성공했다. 큰돈을 벌고 싶다면 부와 어떻게 연결될 것인가 고민하고 해답을 찾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한다. 내가 가진 자산들을 더 큰 연결망에 앉혀 연결해야만 부의 확장과 증폭이 이루어질 수 있다.

750억 자산을 운용하고 있고, 돈과 부에 관한 유튜브 영상으로 300만 뷰를 돌파한 천영록 대표는 『부의 확장』을 통해 물려받은 자산도 없고, 타고난 운도 없고, 재능과 학력도 없이 전략과 행동만으로 큰돈을 벌어야만 하는 보통 사람들이 어떻게 부의 확장을 이룰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이야기한다. 천영록 대표가 4억 원이 넘는 연봉을 받는 트레이더로 승승장구하다가 35세에 핀테크 기업을 설립한 건 1%의 상류층이 아닌 다수의 보통 사람들이 가지는 돈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었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지만 돈과는 친밀하지 않은 보통 사람들에게 부의 연결고리를 만들어주고 싶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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