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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고 그리스도만
글쓴이
로이 헷숀 저
출판사
CLC(기독교문서선교회)
출판일
2013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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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이 헷숀

1908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18세 때 회심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 후 복음전도자로 활약하였다. 특히 그의 사역은 젊은이들 가운데 많은 영향을 주었고, 1947년에는 동아프리카 부흥운동(East Africa Revival Movement)의 사역자들과 교제를 하면서 고백과 회개를 통한 회복에 크게 영향을 받았다. 그 후 동아프리카 선교회의 지도자였던 Dr. Joe Church와 함께 유럽, 브라질, 인도네시아, 북미, 아프리카 등지에서 많은 교회와 집회를 섬겼으며, 약 40년 이상 영국 내 각처에서 가정사역에 주력하였다. 그의 알려진 저서로는 Calvary road, Good news for bad people, Forgotten factors, Not I but Christ, We would see Jesus, When I saw Him, Our nearest kinsman, From shadow to substance, The way of the cross 외 다수가 있으며 그 중에는 80여 개 국어로 번역된 저서, 『더 깊은 회개』,『나의 갈보리 언덕』도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사울과 다윗의 이야기에 예표 된 예수님과 그리스도인의 관계

성경을 단순하게 말한다면 아담과 그리스도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첫 사람 아담의 범죄로 하나님의 뜻하신 바를 이루어드리지 못하는 실패는 성경의 끝이 아니다. 첫 사람의 절망적인 상태에서 그를 구원하시고 첫 사람을 대신하기 위해 오신 둘째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두 왕이 사울과 다윗의 역사 속에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난다. 사울과 다윗의 이야기에서 다윗이 골리앗을 죽이고 승리한 사건은 단순히 그가 블레셋의 압제로부터 사울을 구원했다는 것을 설명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다윗이 사울을 대신하여 이스라엘을 다스려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나는 죽고 그리스도만’ 사는 본서의 주제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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