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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렇군, 뜻밖의 조선역사
글쓴이
이정근 저
출판사
책보세(책으로 보는 세상)
출판일
2013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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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정근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선왕조실록』
한자 4965만자와 함께 43년.
사실(事實)과 사실(史實)의 행간에서
진실(眞實)을 캐는 작가
오마이뉴스 특별상 수상
남명문학상 대상 수상

“형제와 처가와 사돈집을 도륙하고
초토화 시킨 비정의 인간 이방원이다”

“아들 세종의 치세를 위하여 주춧돌을 놓아주고 악역을 자처한 아버지다.”
평가가 엇갈리는 인간 이방원을 재해석하여
장장 1년간 211회에 걸쳐 인터넷신문에 연재하여
오마이뉴스를 광 클릭하게 만들었던 작가 이정근.

저서
- 『이방원전』(전 2권) <도서출판 가람기획>
- 『소현세자』(전 3권) <책으로 보는 세상>
- 『이건 몰랐지 조선 역사』 <도서출판 책보세>
- 『신들의 정원 조선 왕릉』 <책으로 보는 세상>
- 『수양대군 길에서 길을 묻다』 <청년정신>
- 『아하 그렇군 뜻밖의 조선역사』 <도서출판 책으로 보는 세상>
- 『조선 건국지』 <도서출판 책으로 보는 세상>
- 『간신의 민낯』 <도서출판 청년정신>

책 소개

분야역사
우리가 흔히 말하는 ‘역사’는 거창한 것만도 아니고 굳이 멀리서 찾을 것도 없다. 조금만 주의 깊게 둘러보면 역사는 우리 일상생활 공간 곳곳에 널려 있고, 조금만 깊이 들여다보면 우리 삶의 흔적 하나하나가 역사 아닌 것이 없다. 그런 역사도 모르거나 관심을 두지 않으면 그저 하나의 풍경으로만 스쳐 보내게 마련이다. 그러나 찬찬히 들여다보면 발끝에 차이는 깨진 기왓장 하나에도 수백 년 세월이 흐르고, 외딴집 문설주 하나에도 오만 사연이 깃들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저자가 발로 쓴 역사 에세이다. 주로 서울/경기 일원에 소재한 역사 유적을 답사했으며, 조선시대 역사를 다뤘다. 요즘은 웬만하면 하나씩 가지고 있는 디지털카메라를 들고 가서 유적/유물 사진을 손수 찍었다. 주제별로 3부(사랑의 역사, 정치의 역사, 뜻밖의 역사)로 나누어 편집했으며, 각 꼭지마다 저자가 손수 찍은 역사 현장 사진을 곁들여 사실감과 흥미를 한층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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